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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tip] 면접
26.04.25 11:31
조회수 530
이제 막바지에 도달했습니다.

지금 면접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충분히 잘 하고 계셨던겁니다.

쉽게 느껴지고 잘 되고있다면 뭔가 의심을 해볼법한게 면접입니다.

객관적인 수치도 자료도 없고 답도 없기에 어렵다고 느낄수 있고 그렇기에 잘 하고 있다고 봅니다.

어차피 막상 가게되면 정신없이 흘러가다가 어느새 밖에 나와있을겁니다.

그리고 나오자마자 무슨 대화를 했는지 기억조차 안날거고 결과에 대해서 생각을 안하게 될겁니다.

우선 내가 어느 순서인지 모르니 차표는 최대한 마지막 순번 시간대로 잡아두시고 넉넉하게 가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저녁시간이면 퇴근시간이라 차가 엄청 막힙니다 40분 정도 택시 탔던거 같은데 차막히는거 예상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또한 물, 간식 등 챙겨두시면 뒷순번이 나왔을 때 조금 버티실수 있을겁니다.

뒷순번이 최악인게 본인도 체력이 빠지고 면접관도 체력이 빠지는 구간입니다.

그러니 일단 뒷순번이시면 어느정도 마음을 내려놓고 체력을 보존하시길 바랍니다.

면접장에서 꿀팁은 없습니다. 그냥 그간 해왔던거 그대로 하면되는거라 특별한것도 없고

이상한 질문도 거의 하지않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자신감있게 부딪히고 나오시고 성심당에서 빵 사서 집에 가셔서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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