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년도 1월부터 시작해서 지방직 일반행정 9급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시험 점수는 합격안정권이 나왔지만 최종적으로는 면접시험에서 탈락했어요.
전에 일하던 분야와 완전히 다른 분야라서 그런지 면접에서 할 말도 없었고 전체적으로 답변이 부실한 감은 있었어요.
다시 일반행정을 준비해도 전처럼 열심히 공부할 자신이 없어요.
합격후기보니까 무경력인 사람도 합격했다는데 나는 왜 떨어졌을까 그 정도로 내 답변이 별로였나 인생을 잘못 살아왔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필합해도 면접시험에 합격할 자신이 없습니다.
전에 병원에서 일했어서 보건직을 준비해볼까 했지만 티오가 없는 해도 있고 거의 만점에 가까운 필기컷과 면접에 대한 공포감에 망설여집니다.
다시 일반행정을 준비하는 게 맞나요? 직장병행에 보건직을 준비해야 할까요? 다시 병원에 돌아가서 일을 해야 할까요?
시험 점수는 합격안정권이 나왔지만 최종적으로는 면접시험에서 탈락했어요.
전에 일하던 분야와 완전히 다른 분야라서 그런지 면접에서 할 말도 없었고 전체적으로 답변이 부실한 감은 있었어요.
다시 일반행정을 준비해도 전처럼 열심히 공부할 자신이 없어요.
합격후기보니까 무경력인 사람도 합격했다는데 나는 왜 떨어졌을까 그 정도로 내 답변이 별로였나 인생을 잘못 살아왔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필합해도 면접시험에 합격할 자신이 없습니다.
전에 병원에서 일했어서 보건직을 준비해볼까 했지만 티오가 없는 해도 있고 거의 만점에 가까운 필기컷과 면접에 대한 공포감에 망설여집니다.
다시 일반행정을 준비하는 게 맞나요? 직장병행에 보건직을 준비해야 할까요? 다시 병원에 돌아가서 일을 해야 할까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