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기출.모의고사 (그 외 공부법)
국어: 기출풀이 가능
영어: 기출풀이 자체가 안됨(모르는 단어 많아서)
한국사: 이하동문(빅데이터 안쌓여서)
이 상태에서 국어는 바로 기출 돌리고 (이나공, 예상 기출서 병행)
영어, 한국사만 인강돌려서(그 외 전공2개도) 빅데이터 쌓아가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제가 26년 응시 자체가 불가해서(응시자격 이슈) 27년에 볼 생각이라 (한능검으로 대체됨) 동균쌤 한능검 pdf랑 교재 배포 선착순 받아놨고, 3월에 한능검 런칭되는거 있다던데 그거 기다릴라고요.
문제가 풀려야 기출이든 모고든 하겠는데
공풀이랑 공단기 모고 켜보니 국어만 풀리고 있어서요
다만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인강만 찾아보느라 기출 돌릴때 어떻게할지 생각한적 없는데
국어 기출/모의고사는 심우철쌤 영어 하프 모의고사처럼 책 형태로 판매되는게 많은지(선재쌤 트리 하려 합니다)
기타 등등
모의고사도 보는 루트가 많은 듯한데 (온라인 응시, 현장 방문, 프리미엄 서비스, 각 강사님이 책 형태로 주심, 공모닝 등등.. 솔직히 넘 복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ㅜ 아직 안봐서 그럴지도요)
본인이 기출. 모고 돌릴때 어떻게 하셨나 경험담이나 공부법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단어 암기도 굉장히 더디게 되는터라(돌아서면 까먹음;) 따로 외우는 팁 같은 게 있다면! 그것도 공유해주심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가입해둔 영어카페의 다른 분들은 척척 외워서 매일 갱신 인증 올리시는데. 전 한참 더딘지라 부끄럽다고 올리지도 못하고ㅋ..😂😂😂
국어 이선재 영어 심우철 한국사(3월기준 한능검 하실듯) 문동균 트리 타려 합니다.
최소한 시험 응시 직전 (몇달-한달전)은 기출.모고만 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더라고요
그땐 정답지 찾아보는 느낌으로 인강찾아보고
영어: 기출풀이 자체가 안됨(모르는 단어 많아서)
한국사: 이하동문(빅데이터 안쌓여서)
이 상태에서 국어는 바로 기출 돌리고 (이나공, 예상 기출서 병행)
영어, 한국사만 인강돌려서(그 외 전공2개도) 빅데이터 쌓아가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제가 26년 응시 자체가 불가해서(응시자격 이슈) 27년에 볼 생각이라 (한능검으로 대체됨) 동균쌤 한능검 pdf랑 교재 배포 선착순 받아놨고, 3월에 한능검 런칭되는거 있다던데 그거 기다릴라고요.
문제가 풀려야 기출이든 모고든 하겠는데
공풀이랑 공단기 모고 켜보니 국어만 풀리고 있어서요
다만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인강만 찾아보느라 기출 돌릴때 어떻게할지 생각한적 없는데
국어 기출/모의고사는 심우철쌤 영어 하프 모의고사처럼 책 형태로 판매되는게 많은지(선재쌤 트리 하려 합니다)
기타 등등
모의고사도 보는 루트가 많은 듯한데 (온라인 응시, 현장 방문, 프리미엄 서비스, 각 강사님이 책 형태로 주심, 공모닝 등등.. 솔직히 넘 복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ㅜ 아직 안봐서 그럴지도요)
본인이 기출. 모고 돌릴때 어떻게 하셨나 경험담이나 공부법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단어 암기도 굉장히 더디게 되는터라(돌아서면 까먹음;) 따로 외우는 팁 같은 게 있다면! 그것도 공유해주심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가입해둔 영어카페의 다른 분들은 척척 외워서 매일 갱신 인증 올리시는데. 전 한참 더딘지라 부끄럽다고 올리지도 못하고ㅋ..😂😂😂
국어 이선재 영어 심우철 한국사(3월기준 한능검 하실듯) 문동균 트리 타려 합니다.
최소한 시험 응시 직전 (몇달-한달전)은 기출.모고만 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더라고요
그땐 정답지 찾아보는 느낌으로 인강찾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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