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련
지방직까지 60일 남은 이 시점에 할 공부 루틴 봐주실 수 있나요.
전에 감사하게 한 멘토님이 남겨주신 대로 해보는 중에 제 나름대로 남은 60일을 어떻게 쓸지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이렇게 하는 게 더 좋다던가 꿀팁을 남겨주신다면 더 감사드릴거같습니다. 준비 기간은 1년 반 정도 되어갑니다.
1. 행정학
점수가 많이 낮게 나온 걸 보고 분석강의를 듣고 고려해본 결과, 개념은 알고 있는데 기출이나 모고에서 활용이 잘 안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현재 ㄱㅈㄱ 선생님의 기출 강의를 통해서 전체적인 문제 풀이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은지를 느끼며 회독중이고, 앞으로 사나흘 정도를 들여 기출 강의는 끝내고 추가적으로 자주 헷갈리는 부분은 헷갈리는 선행정학 정리를 듣고 0x로도 빠르게 회독하면서 기출은 시험 전까지 최소 3회독은 진행하려고 합니다.
기출 회독은 대신에 선지에 펜으로 작성하며 어떤 부분에서 자주 놓치고 이 부분이 왜 틀리는지 맞는지를 자주 틀린 문제부터 분석해보며 회독해보려 합니다. 그럼과 동시에 모의고사도 이틀에 하나씩 (지방 모고, 국가 모고) 풀어보고 시험 15일전부터 모고 틀린 것도 회독하고, 불의타 같은 예상되는 시험 개념들도 빠르게 훑어볼 예정입니다.
2. 행정법
행정법의 경우에는 자주 나오는 선지는 물론이고 문제를 풀면서 익혔다고 생각한 문제나 선지들에서 떠올리질 못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것 때문인지 이번 시험에서 나머지 2선에서 하나를 못고르는 문제가 자주 발생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대책으로 우선 ㅂㅈㅊ 선생님 기출 완성편을 풀고 있던걸 마저 풀고 나면 기출 기본편을 다시 회독할 예정이고, 자주 틀리는 파트는 핵심집약을, 그걸 보고도 이해가 안되면 강의를 발췌해 다시 공부하려 합니다. 공부하면서 자주 틀리는 선지나 개념은 단권화를 진행해볼까 합니다. (혹시 오답노트는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방직 대비 봉투모의고사는 이틀에 한번꼴 정도로 풀어보고 마찬가지로 15일 전부터 회독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최신 판례나 그 외 불의 타 개념들을 어떻게 할지 아직 감이 안잡히나, 특강 때 들은 자료를 시험 전 10일 전부터 다시 훑어볼 심산입니다.
3. 한국사
다행히 이전 시험들에 비해서 준비를 열심히 한탓에 점수 폭이 늘었으나 아직 더 올릴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걱정은 현대사가 아직 잘 안잡혀서 우선 지금까지 확실히 눈에 익혀둔 근현대사까지는 잘 챙겨야겠다고 판단했고, 자체 단권화를 확실히 마쳐둔 상태입니다. 현대사는 45년부터의 역사를 공부는 했으나, 제 스스로 제대로 만족스럽게 단권화를 하지 못한채로 놔둔 상태입니다. 그래서 하루 안에 강의를 다 듣고 단권화를 마치고 기출까지 풀어서 챙겨둔 후부터 모의고사를 십분 활용해볼 생각입니다. ㅁㄷㄱ 선생님의 단원별 모고 강의가 아주 많이 수록되어있어서 그걸 활용해서 진행해보려 합니다. 그리고 만들어둔 단권화나 공숲에 올라오는 막판 합격 자료집을 적절히 중용해가며 빠진 부분이 없는지도 체크하며 회독해보려합니다.
사료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사료강의도 듣는 게 좋을 거 같아 들어두려고 합니다.
4. 국어 영어
국어와 영어는 우선 모고를 전반적으로 진행중입니다. 국어는 이제 다시 독해감각을 되살려야할 거 같아 이틀에 한부 정도, 영어는 가능하면 매일 하프모고로 취약한 문법, 어휘 파트 감각을 되살려가고자 합니다. 영문법 강의도 듣고 했는데..오래 다져진 문법이나 어휘가 늘어나는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혹시 좋은 팁을 남겨주신다면 활용해보겠습니다.
현재까지 제가 구상해본 남은 기간 동안의 플랜입니다.
허술한 점, 취약한 점 있으면 얼마든 말씀해주십시오. 그리고 기출도 물론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중점을 두려하나, 이번 국가직을 보고 느낀점으로는 기출만으로는 변형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걸 느껴서 모고도 십분 활용하려 하는데 모고를 풀고 해설 강의를 듣고 나서 멘토님들께서는 바로 요약집 같은데에 적어두셨는지, 아니면 제가 현재 구상중인 것처럼 시험 보기 며칠전부터 회독에 추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는 게 더 좋다던가 꿀팁을 남겨주신다면 더 감사드릴거같습니다. 준비 기간은 1년 반 정도 되어갑니다.
1. 행정학
점수가 많이 낮게 나온 걸 보고 분석강의를 듣고 고려해본 결과, 개념은 알고 있는데 기출이나 모고에서 활용이 잘 안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현재 ㄱㅈㄱ 선생님의 기출 강의를 통해서 전체적인 문제 풀이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은지를 느끼며 회독중이고, 앞으로 사나흘 정도를 들여 기출 강의는 끝내고 추가적으로 자주 헷갈리는 부분은 헷갈리는 선행정학 정리를 듣고 0x로도 빠르게 회독하면서 기출은 시험 전까지 최소 3회독은 진행하려고 합니다.
기출 회독은 대신에 선지에 펜으로 작성하며 어떤 부분에서 자주 놓치고 이 부분이 왜 틀리는지 맞는지를 자주 틀린 문제부터 분석해보며 회독해보려 합니다. 그럼과 동시에 모의고사도 이틀에 하나씩 (지방 모고, 국가 모고) 풀어보고 시험 15일전부터 모고 틀린 것도 회독하고, 불의타 같은 예상되는 시험 개념들도 빠르게 훑어볼 예정입니다.
2. 행정법
행정법의 경우에는 자주 나오는 선지는 물론이고 문제를 풀면서 익혔다고 생각한 문제나 선지들에서 떠올리질 못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것 때문인지 이번 시험에서 나머지 2선에서 하나를 못고르는 문제가 자주 발생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한 대책으로 우선 ㅂㅈㅊ 선생님 기출 완성편을 풀고 있던걸 마저 풀고 나면 기출 기본편을 다시 회독할 예정이고, 자주 틀리는 파트는 핵심집약을, 그걸 보고도 이해가 안되면 강의를 발췌해 다시 공부하려 합니다. 공부하면서 자주 틀리는 선지나 개념은 단권화를 진행해볼까 합니다. (혹시 오답노트는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방직 대비 봉투모의고사는 이틀에 한번꼴 정도로 풀어보고 마찬가지로 15일 전부터 회독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최신 판례나 그 외 불의 타 개념들을 어떻게 할지 아직 감이 안잡히나, 특강 때 들은 자료를 시험 전 10일 전부터 다시 훑어볼 심산입니다.
3. 한국사
다행히 이전 시험들에 비해서 준비를 열심히 한탓에 점수 폭이 늘었으나 아직 더 올릴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걱정은 현대사가 아직 잘 안잡혀서 우선 지금까지 확실히 눈에 익혀둔 근현대사까지는 잘 챙겨야겠다고 판단했고, 자체 단권화를 확실히 마쳐둔 상태입니다. 현대사는 45년부터의 역사를 공부는 했으나, 제 스스로 제대로 만족스럽게 단권화를 하지 못한채로 놔둔 상태입니다. 그래서 하루 안에 강의를 다 듣고 단권화를 마치고 기출까지 풀어서 챙겨둔 후부터 모의고사를 십분 활용해볼 생각입니다. ㅁㄷㄱ 선생님의 단원별 모고 강의가 아주 많이 수록되어있어서 그걸 활용해서 진행해보려 합니다. 그리고 만들어둔 단권화나 공숲에 올라오는 막판 합격 자료집을 적절히 중용해가며 빠진 부분이 없는지도 체크하며 회독해보려합니다.
사료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사료강의도 듣는 게 좋을 거 같아 들어두려고 합니다.
4. 국어 영어
국어와 영어는 우선 모고를 전반적으로 진행중입니다. 국어는 이제 다시 독해감각을 되살려야할 거 같아 이틀에 한부 정도, 영어는 가능하면 매일 하프모고로 취약한 문법, 어휘 파트 감각을 되살려가고자 합니다. 영문법 강의도 듣고 했는데..오래 다져진 문법이나 어휘가 늘어나는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혹시 좋은 팁을 남겨주신다면 활용해보겠습니다.
현재까지 제가 구상해본 남은 기간 동안의 플랜입니다.
허술한 점, 취약한 점 있으면 얼마든 말씀해주십시오. 그리고 기출도 물론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중점을 두려하나, 이번 국가직을 보고 느낀점으로는 기출만으로는 변형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걸 느껴서 모고도 십분 활용하려 하는데 모고를 풀고 해설 강의를 듣고 나서 멘토님들께서는 바로 요약집 같은데에 적어두셨는지, 아니면 제가 현재 구상중인 것처럼 시험 보기 며칠전부터 회독에 추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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