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련
재시생 직렬 고민입니다.
보호직을 시험쳤는데요.
컷트가 낮아서 좋아서 쳤더니
이건 거의 영수한행법 100점가까이 맞고
형사정책은 거의 60점대로 합격생의 90퍼가 그렇게 합격하고
10퍼만 형정 80점 이상이더라구요.
근데 전 영어가 약해서 금방 올라갈 것 같진 않습니다.
보호직은 하고 싶긴한데. ㅠㅠ
상식적으로 노동직은 자격증 있으면 가점을 받아서
80,90점인데 여기서 비비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공단기 멘토링에도 보호직이 없는것 보면 마이너직렬인데
보통 하려면 컷 낮은 교정직을하지 보호직은 안하더라구요.
메이져 직렬에 비비는게 요약서랑 정보도 많기에 보호 포기하는게
맞겠죠?
재시 보호직 vs 자격증 가점받고 노동직 초시
컷트가 낮아서 좋아서 쳤더니
이건 거의 영수한행법 100점가까이 맞고
형사정책은 거의 60점대로 합격생의 90퍼가 그렇게 합격하고
10퍼만 형정 80점 이상이더라구요.
근데 전 영어가 약해서 금방 올라갈 것 같진 않습니다.
보호직은 하고 싶긴한데. ㅠㅠ
상식적으로 노동직은 자격증 있으면 가점을 받아서
80,90점인데 여기서 비비는게 낫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공단기 멘토링에도 보호직이 없는것 보면 마이너직렬인데
보통 하려면 컷 낮은 교정직을하지 보호직은 안하더라구요.
메이져 직렬에 비비는게 요약서랑 정보도 많기에 보호 포기하는게
맞겠죠?
재시 보호직 vs 자격증 가점받고 노동직 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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