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련
진짜 눈물이 앞을 가리는 사람 입니다 ㅠㅠ
25.07.02 21:52
조회수 560
초 장수생이구... 이번에 충북 군단위 시험 쳤습니다,,, 
지난주 금욜 부터 토요일 까지 아무런 추가 유입 없었기에 아 조금은 맘 놓아도 되려나 싶어서 자고 일어났는데 일요일 오전에 고득점자 추가 되면서 등수가 밀렸고 불안한 마음에 일요일 부터 어제까지 틈날때마다 계속 새로고침 한거 같아요 ㅠㅠ 그러다가 오늘 사전 점수 공개일인 오늘 또 고득점자가 들어오면서 딱 1배수 유지했다가 1배수 바로 밑인 1점 차이로 밀려났습니다 ㅜㅜ 이정도면 가망 없는걸까요 진짜 겉으로는 눈물 안나지만 속에선 정말 마음이 찢어질듯 아프네요,, 진짜 지금 이순간에도 제발 허위 입력자 있어라 다른 지역은 마킹 실수 했다는데 여긴 없나? 하면서 남들은 1.1배 까지 뽑으니까 필합은 운좋으면 할수도 있지않을까라고 하지만 사실 그분 들껜 미안한데 위로가 안되네요 ㅠㅠ 현실적으로 지방직 면접 우수 받는게 하늘에 별따기라 들어서 ㅠㅠ 지금 이시점 1배수 바로 밑이면 최합은 커녕 필합만 해도 감사해야할까요 ㅠㅠ 진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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