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련
제가 예민한건가요?
1. 냄새 촌에서 상경하고 차상위계층 불편한 사람등 많으니깐 이건 이해합니다.
시험본부측에서도 과민성대장염이나 방광염이 있는 사람에 한해서 국가직 군무원은
화장실을 다녀올 수 있도록 하니깐요.
2. 다리떠는것도 이해합니다. 불안할 수 있죠.
3. 시험치다가 자는 사람도 이해합니다. 불안해서 전에 잠을 못 잤을 수도 있죠.
근데 못참는건 계속 중얼중얼거리는 사람이랑
감독관이 아무리 요식행위라고 하더라도 그래도 커닝을 하는지 안하는지 봐야지
학교에 뒤나 앞에 붙어있는 게시물 공고 학생작품감상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어짜피 커닝해서 불이익 당하면 니들이 손해보니 니들끼리 서로감시해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교탁이나 뒤에 의자에 앉아서 보면 되지.
왔다갔다하면서 주위 게시물 감상하시는 감독관은 정말 신경쓰이던데 제가 예민한가요?
시험본부측에서도 과민성대장염이나 방광염이 있는 사람에 한해서 국가직 군무원은
화장실을 다녀올 수 있도록 하니깐요.
2. 다리떠는것도 이해합니다. 불안할 수 있죠.
3. 시험치다가 자는 사람도 이해합니다. 불안해서 전에 잠을 못 잤을 수도 있죠.
근데 못참는건 계속 중얼중얼거리는 사람이랑
감독관이 아무리 요식행위라고 하더라도 그래도 커닝을 하는지 안하는지 봐야지
학교에 뒤나 앞에 붙어있는 게시물 공고 학생작품감상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어짜피 커닝해서 불이익 당하면 니들이 손해보니 니들끼리 서로감시해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교탁이나 뒤에 의자에 앉아서 보면 되지.
왔다갔다하면서 주위 게시물 감상하시는 감독관은 정말 신경쓰이던데 제가 예민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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