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련
제가 예민한건가요?
25.07.07 10:57
조회수 323
1. 냄새 촌에서 상경하고 차상위계층 불편한 사람등 많으니깐 이건 이해합니다.
시험본부측에서도 과민성대장염이나 방광염이 있는 사람에 한해서 국가직 군무원은
화장실을 다녀올 수 있도록 하니깐요.

2. 다리떠는것도 이해합니다. 불안할 수 있죠.

3. 시험치다가 자는 사람도 이해합니다. 불안해서 전에 잠을 못 잤을 수도 있죠.

근데 못참는건 계속 중얼중얼거리는 사람이랑
감독관이 아무리 요식행위라고 하더라도 그래도 커닝을 하는지 안하는지 봐야지

학교에 뒤나 앞에 붙어있는 게시물 공고 학생작품감상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어짜피 커닝해서 불이익 당하면 니들이 손해보니 니들끼리 서로감시해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교탁이나 뒤에 의자에 앉아서 보면 되지. 

왔다갔다하면서 주위 게시물 감상하시는 감독관은 정말 신경쓰이던데 제가 예민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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