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련
행정vs사복 뭘해야 될까요?
90 55 70 75 75 사복 나왔습니다.
일단 변명을 하자면 국가 보호직에서는 한숨 쉬는 분과 막힌 문제가 있으시니깐
읽으면서 중얼거리는 분을 만났고.
지방직에서는 영어문제를 말로 읽으면서 하시는 분을 만났습니다.
결국 시간부족으로 영어 날리고 사복, 행정, 한국사 3문제씩 못풀고 저 점수 나왔습니다.
자신이 없습니다. 실력이 빵빵하지 않고 시간도 항상부족해서 환경에 휘둘립니다.
내년에 1번의 기회만 있으면 제대로 실력을 내지 못할 것 같아서
일행으로 변경해도 될까요?
일단 보호직 사복은 사복개론, 행정법, 형사정책 3과목 전공해야되고
군무원 하려고해도 사복은 사복개론을 행정학으로 바꿔야되어서
일행 심히 고민되네요. 물론 이 점수에서 직렬변경이 낙관적인 전망을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회 3번이 큰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시험칠때마다 맨 앞 맨 뒤 귀퉁이에 걸려서 차라리 중간에 걸리면 그런 사람 있으면
시험관에게 말하면 앞뒤사람이 증언이라도 해주겠는데. 해봤자 소용도 없을 것 같아서
참고 치긴했는데 아쉬움이 크네요. 감독관도 감독 안하고 앞 뒤에 그 학교 공지 학생 작품 감상하시고.
군무원 치려고 토익, 한능검도 봤는데 자격증 시험에서는 그런 사람 보이지도 않고
거의 군대식으로 통제하던데 왜 공무원 시험에서 이렇게 될까요.
물론 상대분이 틱장애가 있을수도 있고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저의 실력부족임을 반성하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크네요.
과거 공시관련 짤보니 주변에 축제하는데도 공시 진행한 곳도 있던데 실력 향상에 힘을 써야겠습니다만.
직렬은 심히 고민되네요.
요즘은 사복이나 행정이나 컷이 비슷해져서
사복은 하고는 싶은데 1년에 1번이라 제가 긴장을 많이하는 타입이라서.
ㅠㅠ
일단 변명을 하자면 국가 보호직에서는 한숨 쉬는 분과 막힌 문제가 있으시니깐
읽으면서 중얼거리는 분을 만났고.
지방직에서는 영어문제를 말로 읽으면서 하시는 분을 만났습니다.
결국 시간부족으로 영어 날리고 사복, 행정, 한국사 3문제씩 못풀고 저 점수 나왔습니다.
자신이 없습니다. 실력이 빵빵하지 않고 시간도 항상부족해서 환경에 휘둘립니다.
내년에 1번의 기회만 있으면 제대로 실력을 내지 못할 것 같아서
일행으로 변경해도 될까요?
일단 보호직 사복은 사복개론, 행정법, 형사정책 3과목 전공해야되고
군무원 하려고해도 사복은 사복개론을 행정학으로 바꿔야되어서
일행 심히 고민되네요. 물론 이 점수에서 직렬변경이 낙관적인 전망을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회 3번이 큰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시험칠때마다 맨 앞 맨 뒤 귀퉁이에 걸려서 차라리 중간에 걸리면 그런 사람 있으면
시험관에게 말하면 앞뒤사람이 증언이라도 해주겠는데. 해봤자 소용도 없을 것 같아서
참고 치긴했는데 아쉬움이 크네요. 감독관도 감독 안하고 앞 뒤에 그 학교 공지 학생 작품 감상하시고.
군무원 치려고 토익, 한능검도 봤는데 자격증 시험에서는 그런 사람 보이지도 않고
거의 군대식으로 통제하던데 왜 공무원 시험에서 이렇게 될까요.
물론 상대분이 틱장애가 있을수도 있고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저의 실력부족임을 반성하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크네요.
과거 공시관련 짤보니 주변에 축제하는데도 공시 진행한 곳도 있던데 실력 향상에 힘을 써야겠습니다만.
직렬은 심히 고민되네요.
요즘은 사복이나 행정이나 컷이 비슷해져서
사복은 하고는 싶은데 1년에 1번이라 제가 긴장을 많이하는 타입이라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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