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수험생활 중 가장 후회한 것
25.09.1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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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사가 쉬워졌다 방심하며 전근대사 기출문제를 풀지 않은 것. (모의고사만 반복함) 
과거 기출문제 난이도 보다 쉬워진 건 확실하지만 무조건 기출을 중심으로 학습해야 함.

2. 심우철 하프모고를 시즌5만 푼 것.
심우철 하프를 좀더 일찍 알았다면 좀 더 편하게 영어 감각유지를 할 수 있었다 생각함. 
책 형태로 되어 있어서 복습하기 좋았고 난이도와 문제 유형도 연습하기 딱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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