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진정한 친구라면 나의 상황을 이해해주더라구요
25.09.15 17:19
조회수 50
안녕하세요, 공숲 멘토 나루입니다.

저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전 타시험을 몇 년간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공부를 하면서 친구를 만나는 성격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도 교우 관계를 원할히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친구들에게 솔직하게 저의 상황을 이야기 했기 때문이에요.

'내가 지금 어떤 공부를 하고 있고, 공부하느라 연락이 뜸할 수 있다..'
'합격하면 기쁜 마음으로 연락해서 밥 먹자..'

이렇게 얘기를 하였더니, 친구들도 다들 이해해주었고,
제가 공부하는 곳으로 와서 밥을 사주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시험 합격 후에는 친구들 찾아가서 보은했습니다^^)

취업 준비 기간은 누구나 겪는 상황입니다.
친구들도 충분히 이해해줄테니, 본인의 상황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은 어떨까요?
댓글 0
목록

목록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