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모의고사 풀이 시기와 활용방법
1. 시작하며
오늘은 [Q. 모의고사는 언제, 어떻게 활용했나요?] 에 대해 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의고사 공부 시기에 대해 고민 많으 신분들이 있다면 읽어보셔도 좋을 듯한 주제네요.
2. 모의고사 활용방식
(1) 모의고사 풀이 시기
1월초 혹은 중순에 기출문제를 다 푼 다음에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전공과목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전공과목은 모의고사는 풀지 않고 기출문제를 조금 더 풀었습니다. 때문에 기출문제 혹은 기출경향이 반영된 문제들을 풀어보시고 모의고사 단계로 넘어갈지 결정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국어는 조금 이르게 12월 중순~말부터 풀었습니다.
(2) 모의고사 활용방식
1) 문제풀이 시간 점검하기
과목별로 시간을 정해두고 그 안에 문제를 푸는 것을 연습했습니다. 과목별로 정해둔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어, 영어: 20분, 한국사: 17분 내
2) 오답 정리
국어와 영어는 따로 오답을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모의고사 문제지에 오답 관련 내용을 기재해두었습니다. 보통은 문제 유형을 문제 번호 옆에 적고, 바로 그 옆에 보완해야 할 점을 파란 색 펜으로 기재했습니다. 한국사는 오답노트를 적기보다는 요약서에 틀린 내용과 관련된 필기를 해 두었습니다. 추후 다시 틀리지 않게 요약서를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3) 모의고사 풀이 주기
1월~2월 동안은 주 5일 문제 풀려고 했습니다. 당연히 전공 때문에 못 풀고 넘어간 적도 있습니다. 국어는 유대종 선생님 시즌 1,2 모의고사, 영어는 이동기 선생님 동형 모고, 한국사는 문동균 선생님 모의고사 풀엇습니다. 최소 봉투 모의고사 한 개, 아니면 모의고사 책 한 권 보았어요. 국어만 예외적으로 모의고사 시즌 두 개 풀었습니다.
4) 개념 회독
국어, 영어는 딱히 회독할 내용이 없지만, 한국사는 적정 분량만큼 반복해서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모의고사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개념 회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시기엔 백지복습 안 했습니다. 이 시기쯤 되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기출문제 풀면서 어느 정도 개념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에 빠른 속도로 눈에 바른다는 마음 가짐으로 속독을 했습니다. 보는 주기를 빨리 불러오기 위해 회독수 늘릴 때마다 범위량을 늘렸습니다.
(3) 모의고사 풀이 시 마음가짐, 일희일비 안 하기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이 아니죠. 그럼에도 불구 성적이 원하는 수준 만큼 안 나오면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성적이 잘 나오면 오만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일희일비를 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랬다가 공부 의지가 꺾일 수가 있습니다. 끝까지 해낸다는 생각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마치며
오늘은 모의고사 풀이 시기와 활용방식에 대해 답해보았습니다. 제 경험담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Q. 모의고사는 언제, 어떻게 활용했나요?] 에 대해 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의고사 공부 시기에 대해 고민 많으 신분들이 있다면 읽어보셔도 좋을 듯한 주제네요.
2. 모의고사 활용방식
(1) 모의고사 풀이 시기
1월초 혹은 중순에 기출문제를 다 푼 다음에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전공과목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전공과목은 모의고사는 풀지 않고 기출문제를 조금 더 풀었습니다. 때문에 기출문제 혹은 기출경향이 반영된 문제들을 풀어보시고 모의고사 단계로 넘어갈지 결정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국어는 조금 이르게 12월 중순~말부터 풀었습니다.
(2) 모의고사 활용방식
1) 문제풀이 시간 점검하기
과목별로 시간을 정해두고 그 안에 문제를 푸는 것을 연습했습니다. 과목별로 정해둔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어, 영어: 20분, 한국사: 17분 내
2) 오답 정리
국어와 영어는 따로 오답을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모의고사 문제지에 오답 관련 내용을 기재해두었습니다. 보통은 문제 유형을 문제 번호 옆에 적고, 바로 그 옆에 보완해야 할 점을 파란 색 펜으로 기재했습니다. 한국사는 오답노트를 적기보다는 요약서에 틀린 내용과 관련된 필기를 해 두었습니다. 추후 다시 틀리지 않게 요약서를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3) 모의고사 풀이 주기
1월~2월 동안은 주 5일 문제 풀려고 했습니다. 당연히 전공 때문에 못 풀고 넘어간 적도 있습니다. 국어는 유대종 선생님 시즌 1,2 모의고사, 영어는 이동기 선생님 동형 모고, 한국사는 문동균 선생님 모의고사 풀엇습니다. 최소 봉투 모의고사 한 개, 아니면 모의고사 책 한 권 보았어요. 국어만 예외적으로 모의고사 시즌 두 개 풀었습니다.
4) 개념 회독
국어, 영어는 딱히 회독할 내용이 없지만, 한국사는 적정 분량만큼 반복해서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모의고사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개념 회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시기엔 백지복습 안 했습니다. 이 시기쯤 되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기출문제 풀면서 어느 정도 개념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에 빠른 속도로 눈에 바른다는 마음 가짐으로 속독을 했습니다. 보는 주기를 빨리 불러오기 위해 회독수 늘릴 때마다 범위량을 늘렸습니다.
(3) 모의고사 풀이 시 마음가짐, 일희일비 안 하기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이 아니죠. 그럼에도 불구 성적이 원하는 수준 만큼 안 나오면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성적이 잘 나오면 오만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일희일비를 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랬다가 공부 의지가 꺾일 수가 있습니다. 끝까지 해낸다는 생각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마치며
오늘은 모의고사 풀이 시기와 활용방식에 대해 답해보았습니다. 제 경험담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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