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인강러에게는 주기적인 모의고사를 오히려 추천합니다!
25.09.16 15:45
조회수 44
안녕하세요, 공숲 멘토 나루입니다.

저는 공단기 프리패스로 공부했습니다. 한마디로 인강러였죠.
인강러는 현강러에 비해 자기관리를 더 잘해야 합니다.
자유로운만큼 나태해지기 쉽기 때문이죠..

저는 모의고사를 자기관리용으로 이용했습니다!
공단기에서는 한 달에 한 번씩 오프라인 모의고사를 진행하더라구요.
저는 11월, 12월, 1월,, 이렇게 3번 정도 봤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모의고사를 꾸준히 보면서 약점이 개선되고 있는지, 내가 더 공부해야 하는 부분이 뭔지를 파악했습니다.

물론 공시생에게 중요한 것은 개념과 기출분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가 기출이 이미 눈에 익어서, 답을 이미 알고 있어서 맞추는 느낌이라면,
모의고사를 통해서 나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파악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날씨에 더위가 제법 사라졌습니다.
공부하기 좋은 날씨에 알찬 하루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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