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모의고사 너무 늦게 풀지 마시길
25.09.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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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는 언제, 어떻게 활용했나요?]
7~12월까진 하프 모의고사 위주로, 1월~4월까지 동형 모의고사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1. 국어 
논리 기본이론 인강을 다 듣고 8월에 바로 하프 모의고사(이선재쌤 매일국어)를 풀었습니다. 주 2~3회로 풀었고 제가 약한 부분이 어디인지 파악하는 용도로 활용했습니다. 논리가 처음이라 논리 문제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점, 독해 추론을 잘 못해서 틀리는 것 등을 고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후 1월부터 동형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주 2~3회로 풀었고 제가 최대 30분 이내에 풀 수 있는지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했습니다. 

2. 영어 
8월에 하프 모의고사(심우철쌤 하프)를 풀었습니다. 영어가 약한 편이라 주 3~4회로 풀었고, 단어를 알고 있는지, 문법 지식을 알고 있는지, 독해 전략을 잘 쓰고 있는지 등을 복습하는 느낌으로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하프는 시즌 4까지 다 풀었습니다. 
1월부터 동형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주 3~4회로 풀었고, 이때는 독해가 가장 문제였기 때문에 빈칸추론, 순서나열, 주제 문제에서 답의 근거를 찾아보는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3. 한국사
한국사는 2월까지 필기노트 복습만 하다 2월 말부터 문동균 선생님 문단속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한국사는 주 2회 정도 풀었고 내가 이 파트를 잘 암기하고 있는지, 놓친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며 문제를 풀었습니다. 

4. 교육학
교육학은 원래 베이스가 있었기 때문에 변민재 선생님 단원별 모의고사라는 강좌가 있어서 강의를 들으면서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단원별 모의고사 강좌는 기출+선생님이 만든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많은 양의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두 번 정도 복습하니 자신감이 생겨 이후 모의고사는 풀지 않았습니다. 

5. 행정법
행정법은 11월까지 필기노트, OX문제를 계속 봤습니다. 11월에 민준호쌤 최최개사기 모의고사가 나와서 최최개사기1을 풀었습니다.(최최개사기2는 못 풀었습니다) 행정법 모의고사는 철저한 이해와 암기를 위해 풀었습니다. 이 판례를 보고 개념을 생각해보고, 헷갈린다면 필기노트를 보고 복습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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