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나의 과목별 모의고사 활용법
1. 국어,영어
국어와 영어는 실전 감각이 가장 중요한 과목입니다.
그래서 기본이론과 기출문제강의를 마친 이후인 11~12월부터는 적어도 하프모고를 격일 또는 매일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1~2월 부터는 동형모고도 풀어야 합니다. 동형모고를 국어,영어 동시에 매일 푸는 건 매우 힘들어서 저는 못했어요. 대신에 국어 동형+영어 하프 이런 식으로 조합해서 하루 시작을 국어,영어 모고로 시작했습니다.
또한 국어영어 모고를 소거법을 사용하지 않고 최대한 빠르게 푼 이후엔 바로 채점하지 않고 한번 더 꼼꼼하게 풀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이래야만 나의 약점을 스스로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한 고민을 할 수 있습니다.
곧바로 채점 후 인강을 듣는 건 저의 경우엔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2. 전공과목(행정법,행정학)
전공과목은 1,2월부터 진도별 또는 동형모고를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냐면 보통 선생님들이 그때 모고 강의를 개강해요ㅎ.
그리고 전공과목 모고에서 가장 중요한 건 메타인지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선지를 읽고 "오 엑스 세모" 표시를 신속하게 표시하고 정답체크 후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세모표시가 2개 이상인 경우에도 감각적으로 O에 가까운지 X에 가까운 세모인지를 표시하여 재빨리 찍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전공과목은 두과목 합쳐 30분이내에 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3. 한국사
진도별모고든 문단속 모고든 문동균쌤 커리 끄냥 따라가시면 됩니다.
한국사 모고 8분컷을 할 수 있는 실력을 길러야 하며, 보통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나 올해 지방직에서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어 많은 수험생을 버벅이게 했습니다. 이 점 유의하여 모고에 접근하면 될 것 같습니다.
4. 모고 요약,정리
(1)전공과목과 한국사는 본인이 보는 요약서에 틀린문제나 애매했던 문제를 단권화 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나의 약점을 반복학습하기 위함입니다.
(2)국어는 틀린 논리문제나 문법지문을 복습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문법지문은 맞았더라도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별도로 감각을 키우고 유지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3)영어는 틀린 어휘문제나 문법문제는 반드시 체크하여 어휘뜻과 문법쟁점을 정리하고 복습해야 합니다.
그리고 독해문제는 해설지에 있는 나에게 부족한 어휘를 형광펜 등으로 표시하며 눈으로 훑고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국어와 영어는 실전 감각이 가장 중요한 과목입니다.
그래서 기본이론과 기출문제강의를 마친 이후인 11~12월부터는 적어도 하프모고를 격일 또는 매일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1~2월 부터는 동형모고도 풀어야 합니다. 동형모고를 국어,영어 동시에 매일 푸는 건 매우 힘들어서 저는 못했어요. 대신에 국어 동형+영어 하프 이런 식으로 조합해서 하루 시작을 국어,영어 모고로 시작했습니다.
또한 국어영어 모고를 소거법을 사용하지 않고 최대한 빠르게 푼 이후엔 바로 채점하지 않고 한번 더 꼼꼼하게 풀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이래야만 나의 약점을 스스로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한 고민을 할 수 있습니다.
곧바로 채점 후 인강을 듣는 건 저의 경우엔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2. 전공과목(행정법,행정학)
전공과목은 1,2월부터 진도별 또는 동형모고를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냐면 보통 선생님들이 그때 모고 강의를 개강해요ㅎ.
그리고 전공과목 모고에서 가장 중요한 건 메타인지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선지를 읽고 "오 엑스 세모" 표시를 신속하게 표시하고 정답체크 후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세모표시가 2개 이상인 경우에도 감각적으로 O에 가까운지 X에 가까운 세모인지를 표시하여 재빨리 찍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전공과목은 두과목 합쳐 30분이내에 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3. 한국사
진도별모고든 문단속 모고든 문동균쌤 커리 끄냥 따라가시면 됩니다.
한국사 모고 8분컷을 할 수 있는 실력을 길러야 하며, 보통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나 올해 지방직에서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어 많은 수험생을 버벅이게 했습니다. 이 점 유의하여 모고에 접근하면 될 것 같습니다.
4. 모고 요약,정리
(1)전공과목과 한국사는 본인이 보는 요약서에 틀린문제나 애매했던 문제를 단권화 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나의 약점을 반복학습하기 위함입니다.
(2)국어는 틀린 논리문제나 문법지문을 복습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문법지문은 맞았더라도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별도로 감각을 키우고 유지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3)영어는 틀린 어휘문제나 문법문제는 반드시 체크하여 어휘뜻과 문법쟁점을 정리하고 복습해야 합니다.
그리고 독해문제는 해설지에 있는 나에게 부족한 어휘를 형광펜 등으로 표시하며 눈으로 훑고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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