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플랜은 유연하게, 변경시 조정 기준은?
플랜은 항상 빡빡하게 짜지말고, 자기 허용치의 80%로 잡아놔야 합니다. 공부하다보면 건강이나 집중력 등 여러 변수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120%로 짜는 것이 아닌, 80%로 조정해서 플랜을 조금 널널하게 짜야합니다.
그리고 몸살이나, 가족 행사 등의 이슈로 공부를 못하게 됐을 때 저는 공부 중에서 제 기준에 맞게 순위를 정하여 그날 할 분량을 조정했습니다.
1) 해당 과목의 취약한 정도 (제일 중요하게 여겼음)
2) 강의를 밀리거나 공부가 밀리게 되면 치명적인가
3) 하루라도 조금이나마 보지 않으면 감이 떨어지는가
이런식으로 기준을 세우고 플랜을 조정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영어는 하루 건너 뛰어도 큰 영향을 받지않았고, 관세법의 경우 매일 보는 것이 중요해서 빼게 된다면 영어를 빼는 등으로 조치했습니다.
그리고 못한 것은 쉬는 날로 정한 일요일에 조금 보충을 하는 식으로 보강을 했습니다.
아무쪼록 도움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몸살이나, 가족 행사 등의 이슈로 공부를 못하게 됐을 때 저는 공부 중에서 제 기준에 맞게 순위를 정하여 그날 할 분량을 조정했습니다.
1) 해당 과목의 취약한 정도 (제일 중요하게 여겼음)
2) 강의를 밀리거나 공부가 밀리게 되면 치명적인가
3) 하루라도 조금이나마 보지 않으면 감이 떨어지는가
이런식으로 기준을 세우고 플랜을 조정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영어는 하루 건너 뛰어도 큰 영향을 받지않았고, 관세법의 경우 매일 보는 것이 중요해서 빼게 된다면 영어를 빼는 등으로 조치했습니다.
그리고 못한 것은 쉬는 날로 정한 일요일에 조금 보충을 하는 식으로 보강을 했습니다.
아무쪼록 도움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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