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공부자료는 카테고리를 나눠서 정리해놓기👻
당연히 공부를 하다보면 공부자료와 교재가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카테고리를 나눠서 정리했습니다.
1) 개념서
2) 요약서(자주 보는 것 위주)
3) 기출
4) 그 외의 보충자료
5) 1회성 문제집 (한번 풀고 두번 보지는 않을 것 같은것)
이렇게 나눠서 정리해놓았습니다. 책상위에 놓아두는
것은 요약서와 기출문제집등으로 해놓았고, 발 밑에는 개념서들을 꽂아놓았습니다. 개념서는 공시 초반 공부때 사게 되는 첫빠따 책들인데, 은근 모르는거 있거나 개념 다시 리마인드 할때 찾게 됩니다. 그래서 근처에 두면 좋습니다. 이제 안볼것 같다고 개념서 치워버리면 귀찮아서 개념도 못찾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유경험자)
요약서는 이제 시험장까지 가져가서 보게 될 정리요약본 정도로 생각하고 하나 정해서 계속 회독용으로 올려두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 외의 보충자료는 이제 무슨 강화특강, (ex. 국어 논리문제특강 문제집) 한국사 이사끝(사료 모음집) 같은 일회성 강의용들인데요, 얘네는 한번 보고 다시 볼 시간도 안나고, 굳이 두번은 안보게 돼서 보자마자 책상 근처에 두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딱히 더 안볼 것들은 과감히 버리기도 했고요...
1회성 문제집은 진짜 한번 풀고 말 것들인데요, 얘네는 그냥 소모성이라 한번 보고 과감히 버리면 될겠습니다. 주로 문제집이겠죠..? 개념이 적게 들었고 문제로 가득한 자료들은 소모성이라 두번 보는게 크지 않다거 생각해서 버려서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결국 마지막에 시험장까지 가지고 갈 자료들로 최대한 모으고 그걸 염두해두면서 자료와 책들을 잘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자주 보는 것들은
가까이 두셔야 자주 봅니다! 저처럼 카테고리화해서 정리하면 더 명확하게 나눌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1) 개념서
2) 요약서(자주 보는 것 위주)
3) 기출
4) 그 외의 보충자료
5) 1회성 문제집 (한번 풀고 두번 보지는 않을 것 같은것)
이렇게 나눠서 정리해놓았습니다. 책상위에 놓아두는
것은 요약서와 기출문제집등으로 해놓았고, 발 밑에는 개념서들을 꽂아놓았습니다. 개념서는 공시 초반 공부때 사게 되는 첫빠따 책들인데, 은근 모르는거 있거나 개념 다시 리마인드 할때 찾게 됩니다. 그래서 근처에 두면 좋습니다. 이제 안볼것 같다고 개념서 치워버리면 귀찮아서 개념도 못찾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유경험자)
요약서는 이제 시험장까지 가져가서 보게 될 정리요약본 정도로 생각하고 하나 정해서 계속 회독용으로 올려두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 외의 보충자료는 이제 무슨 강화특강, (ex. 국어 논리문제특강 문제집) 한국사 이사끝(사료 모음집) 같은 일회성 강의용들인데요, 얘네는 한번 보고 다시 볼 시간도 안나고, 굳이 두번은 안보게 돼서 보자마자 책상 근처에 두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딱히 더 안볼 것들은 과감히 버리기도 했고요...
1회성 문제집은 진짜 한번 풀고 말 것들인데요, 얘네는 그냥 소모성이라 한번 보고 과감히 버리면 될겠습니다. 주로 문제집이겠죠..? 개념이 적게 들었고 문제로 가득한 자료들은 소모성이라 두번 보는게 크지 않다거 생각해서 버려서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결국 마지막에 시험장까지 가지고 갈 자료들로 최대한 모으고 그걸 염두해두면서 자료와 책들을 잘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자주 보는 것들은
가까이 두셔야 자주 봅니다! 저처럼 카테고리화해서 정리하면 더 명확하게 나눌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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