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공부 자료, 쌓아두지 말고 과괌히 버리세요!
{많아지는 공부 자료,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하셨나요?}
각 시기별로 선생님들이 공부자료를 많이 주십니다. 저는 복습 차원에서 공부 자료를 활용했고 공부 자료에서 필요한 내용, 어려운 내용만 뽑아 기본서에 추가 필기했습니다. 공부 자료는 끝없이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몇 번 본 공부 자료는 과감히 버리는 것이 공부 분량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법령같이 매일 봐야하는 자료는 남겨둡니다)
행정법을 예시로 제가 어떻게 공부 자료를 관리, 활용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7~8월 기본이론 들을 때 자료입니다. 제가 틀린 문제는 기본서에 메모하며 복습했습니다. 이 자료는 한 번만 보고 다른 자료로 넘어갔습니다. 시기별로 봐야하는 공부자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내용은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만약 자료를 다 못 봤다고 해도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질 좋은 새로운 자료를 보시면 됩니다.

1월쯤 숫자암기 특강을 들었습니다. 숫자암기 특강 자료는 3번 정도 보고 다시 기본서와 기출로 넘어갔습니다. 대부분의 공부 자료의 중요한 포인트들은 기본서에 메모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막판에는 기본서만 n회독 했습니다. 결국엔 공부자료는 내가 마지막에 볼 단권화노트의 재료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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