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다면, 얼른 약점 파악부터!
25.10.0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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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정해진 공시 시작 기간에 시작하지 못했다면, 남들과 같은 루트를 타는 것은 조금 힘들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건 "약점과 강점"파악 이 먼저입니다.
시간이 모자른만큼, 자신의 약점과목과 강점과목을 먼저 파악하고 거기에 맞게 계획을 짜야합니다. 가령 영어를 잘하면 영어는 가볍게 하루 두시간만, 그리고 못하는 과목에 좀 더 몰빵하는 식으로 공평한 시간 분배가 아닌 과감하게 선택과 집중을 해나가야 합니다. 
자신의 취약점 파악만 되어도, 좀 더 적은 시간에 효율적인 공부를 해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정해진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점수대별 공부 커리큘럼을 찾아서 따라가는 것도 효율적입니다. 
무튼 중점적인 것은, 시간이 모자라게 시작했을 시 일단 강/약점 과목을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공부시간분배를 통해 강점은 유지 및 소량 향상을, 약점과목은 더 파고들 시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때는 모든것을 완벽히 보기는 조금 늦었기 때문에 이런 과감한 선택이 오히려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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