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회독할 때 아는 것은 과감하게 지워버리기!(기출, 요약서 회독법)
- 기출 회독법
1회독 - 전 범위를 모두 풀어준다. (기화펜으로) 모르는 것은 기본서에 가서 다시 한 번 개념 체크!
2회독 - 정확하게 아는 것들을 제외한 모든 것을 연필로 표시해준다!
(진짜 너무 조금 헷갈리는 것도 모조리 체크해줬어요!)
선지 앞에 작게 체크표시로 해줬어요.
저 2회독 과정을 5회독까지는 계속 반복했어요. 이 과정에서 확실히 알게 된다면 지우개로 체크표시를 지워줬어요.
6회독 - 이때부터 봐서 모르는 것들은 요약서에 가서 표시해줬습니다.
(꼭 6회독부터 하자!라고 할 필요는 없지만, 저는 5회독 이상은 해야 내가 알고 모르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고
그때가서 모르는 것들만 요약서에 체크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7회독 부터는 위에서와 동일하게 지워나가는 형식으로 기출을 회독해줬어요!
그리고 중간에 한 번 전범위를 다시 한 번 눈으로 쭉 훑어줬어요. 머리에 다시 코팅하기 위한 저만의 작업...?이랄까요
기출은 시험을 보기 전까지 그냥 계속 회독했습니다.
정말 최최최종이다 싶은 순간에도 헷갈리는 선지에는 형광펜을 그어놓고 마지막엔 거의 그것만 계속 봤어요!
- 요약서 회독법
요약서 강의가 개강하면 기출 풀이와 병행하며 요약서 강의를 들어줬어요. ( 강의 끝나고 간단 복습까지)
그리고 종강을 하면 범위를 정해놓고 회독을 했습니다.
1회독 - 7일 동안 끝낸다 라는 생각으로 전 범위를 7등분 해서 하루에 해야할 양을 쭉 봤어요.
이 과정에서 모르거나 헷갈리는 것들은 연필로 표시했습니다.
2회독 - 전범위를 4일로 나누고 1회독을 할 때 표시해뒀던 것들만 봤어요.
여기서 아는 것들은 지워나갔습니다.
3회독 - 전범위를 이틀로 나눠서 봤어요. 이 과정에서도 표시된 것들만 보고 아는 것은 지웠어요.
4회독 - 전범위 중 표시된 것들만 하루에 다 보면서 아는 것들은 지웠습니다.
그리고 4회독을 하면서 표시가 남아있는 곳에는 인덱스 포스트잇으로 체크를 해줬어요.
그리고 그 뒤에 회독을 할 때는 인덱스 포스트잇이 표시된 곳을 계속 반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기출을 회독하면서 모르는 것은 요약서를 참고했구요!
이렇게 저는 아는 것을 과감하게 버리는 회독법을 선택했어요!
어차피 진짜 제대로 아는 것은 중간에 공부를 그만두지 않는 이상 시험 때까지는 무조건 기억이 나고
저절로 문제를 풀게 되더라구요!
겁먹지 마시고! 회독하면서 양을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1회독 - 전 범위를 모두 풀어준다. (기화펜으로) 모르는 것은 기본서에 가서 다시 한 번 개념 체크!
2회독 - 정확하게 아는 것들을 제외한 모든 것을 연필로 표시해준다!
(진짜 너무 조금 헷갈리는 것도 모조리 체크해줬어요!)
선지 앞에 작게 체크표시로 해줬어요.
저 2회독 과정을 5회독까지는 계속 반복했어요. 이 과정에서 확실히 알게 된다면 지우개로 체크표시를 지워줬어요.
6회독 - 이때부터 봐서 모르는 것들은 요약서에 가서 표시해줬습니다.
(꼭 6회독부터 하자!라고 할 필요는 없지만, 저는 5회독 이상은 해야 내가 알고 모르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고
그때가서 모르는 것들만 요약서에 체크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7회독 부터는 위에서와 동일하게 지워나가는 형식으로 기출을 회독해줬어요!
그리고 중간에 한 번 전범위를 다시 한 번 눈으로 쭉 훑어줬어요. 머리에 다시 코팅하기 위한 저만의 작업...?이랄까요
기출은 시험을 보기 전까지 그냥 계속 회독했습니다.
정말 최최최종이다 싶은 순간에도 헷갈리는 선지에는 형광펜을 그어놓고 마지막엔 거의 그것만 계속 봤어요!
- 요약서 회독법
요약서 강의가 개강하면 기출 풀이와 병행하며 요약서 강의를 들어줬어요. ( 강의 끝나고 간단 복습까지)
그리고 종강을 하면 범위를 정해놓고 회독을 했습니다.
1회독 - 7일 동안 끝낸다 라는 생각으로 전 범위를 7등분 해서 하루에 해야할 양을 쭉 봤어요.
이 과정에서 모르거나 헷갈리는 것들은 연필로 표시했습니다.
2회독 - 전범위를 4일로 나누고 1회독을 할 때 표시해뒀던 것들만 봤어요.
여기서 아는 것들은 지워나갔습니다.
3회독 - 전범위를 이틀로 나눠서 봤어요. 이 과정에서도 표시된 것들만 보고 아는 것은 지웠어요.
4회독 - 전범위 중 표시된 것들만 하루에 다 보면서 아는 것들은 지웠습니다.
그리고 4회독을 하면서 표시가 남아있는 곳에는 인덱스 포스트잇으로 체크를 해줬어요.
그리고 그 뒤에 회독을 할 때는 인덱스 포스트잇이 표시된 곳을 계속 반복해서 봤습니다.
그리고 기출을 회독하면서 모르는 것은 요약서를 참고했구요!
이렇게 저는 아는 것을 과감하게 버리는 회독법을 선택했어요!
어차피 진짜 제대로 아는 것은 중간에 공부를 그만두지 않는 이상 시험 때까지는 무조건 기억이 나고
저절로 문제를 풀게 되더라구요!
겁먹지 마시고! 회독하면서 양을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