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어떻게 회독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합격생 멘토입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회독은 없어서는 안 될 관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하지만 회독도 무작정 한다면 그 진가를 제대로 발휘할 수 없을 텐데요!
그럼 어떻게 효과적인 회독을 할 수 있을지, 제가 정답은 아니겠지만 일단은 합격생의 입장에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우선 저는 회독의 효과를 영어, 전공 과목에서 가장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영어 과목에서는 단어장과 이론서를 가장 많이 회독했었어요.
단어장은 최소 5회독 이상, 이론서는 시험 두~세 달 전부터 일주일에 한 번 꼴로 회독했습니다.
단어장을 회독할 때는 주요 기출 어휘 중심으로,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는 따로 표시를 해 두고 a4용지에 따로 정리했어요. 그리고 주머니에 넣어 뒀다가 걸으면서, 혹은 화장실에서, 식사하면서 읽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회독을 할 때마다 다른 색으로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를 계속 표시했고, 5회독 쯤 하고 나면 유독 외워지지 않는 단어들이 많이 줄어 있게 됩니다. 그 단어들은 또 다시 정리해서 일상 속에서 계속 단어에 익숙해지려 노력했습니다.
이론서는 문법 이론서였는데, 먼저 목차를 보고 기억에 나는 개념들을 백지에 적습니다. 그리고 빠진 부분들을 메꿔나가는 방식으로 회독을 했어요. 굳이 비교를 하지는 않았지만 점점 빠진 부분들이 줄어듦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론서 회독은 잘 요약되어 있고 일주일에 한 번을 마칠 수 있는 분량으로 압축된 이론서를 가지고 하는 것이 좋아요.
저는 국어랑 한국사는 문제풀이를 많이 쳐냈습니다. 다만 한국사는 기출 단계에서 틀린 문제의 개념이 있는 부분을 전체적으로 한 번 암기를 했어요.
전공 과목에서는 교수님께서 공유해 주신 기출 프린트를 회독했습니다.
기출 문제 회독이기 때문에 매번 같은 문제를 회독했지만 문제의 양이 꽤나 방대했기에 오히려 이론의 큰 틀을 잡을 수 있었어요.
기출을 목표 시간 내에 한 번 풀고, 채점을 하고, 틀린 부분을 이론서에서 찾아내 그 페이지의 앞뒤를 회독했습니다. 이러면 문제 수가 쌓이면 쌓일수록 이론서를 많이 회독할 수 있어요.
참고로 제 직렬은 사서직이었기 때문에 전공 과목은 자료조직개론과 정보봉사론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회독을 하실 때에는 무조건 모르는, 틀린 부분을 회독하세요. 이미 알고 맞한 문제를 회독하는 것이 더 위안이 되고 재밌을 것이라는 점은 잘 알지만 회독의 가장 큰 장점은 빈틈을 메꿀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에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무조건 모르고 틀린 부분을 한 번이라도 더 보시길 바라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회독은 없어서는 안 될 관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하지만 회독도 무작정 한다면 그 진가를 제대로 발휘할 수 없을 텐데요!
그럼 어떻게 효과적인 회독을 할 수 있을지, 제가 정답은 아니겠지만 일단은 합격생의 입장에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우선 저는 회독의 효과를 영어, 전공 과목에서 가장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영어 과목에서는 단어장과 이론서를 가장 많이 회독했었어요.
단어장은 최소 5회독 이상, 이론서는 시험 두~세 달 전부터 일주일에 한 번 꼴로 회독했습니다.
단어장을 회독할 때는 주요 기출 어휘 중심으로,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는 따로 표시를 해 두고 a4용지에 따로 정리했어요. 그리고 주머니에 넣어 뒀다가 걸으면서, 혹은 화장실에서, 식사하면서 읽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회독을 할 때마다 다른 색으로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를 계속 표시했고, 5회독 쯤 하고 나면 유독 외워지지 않는 단어들이 많이 줄어 있게 됩니다. 그 단어들은 또 다시 정리해서 일상 속에서 계속 단어에 익숙해지려 노력했습니다.
이론서는 문법 이론서였는데, 먼저 목차를 보고 기억에 나는 개념들을 백지에 적습니다. 그리고 빠진 부분들을 메꿔나가는 방식으로 회독을 했어요. 굳이 비교를 하지는 않았지만 점점 빠진 부분들이 줄어듦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론서 회독은 잘 요약되어 있고 일주일에 한 번을 마칠 수 있는 분량으로 압축된 이론서를 가지고 하는 것이 좋아요.
저는 국어랑 한국사는 문제풀이를 많이 쳐냈습니다. 다만 한국사는 기출 단계에서 틀린 문제의 개념이 있는 부분을 전체적으로 한 번 암기를 했어요.
전공 과목에서는 교수님께서 공유해 주신 기출 프린트를 회독했습니다.
기출 문제 회독이기 때문에 매번 같은 문제를 회독했지만 문제의 양이 꽤나 방대했기에 오히려 이론의 큰 틀을 잡을 수 있었어요.
기출을 목표 시간 내에 한 번 풀고, 채점을 하고, 틀린 부분을 이론서에서 찾아내 그 페이지의 앞뒤를 회독했습니다. 이러면 문제 수가 쌓이면 쌓일수록 이론서를 많이 회독할 수 있어요.
참고로 제 직렬은 사서직이었기 때문에 전공 과목은 자료조직개론과 정보봉사론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회독을 하실 때에는 무조건 모르는, 틀린 부분을 회독하세요. 이미 알고 맞한 문제를 회독하는 것이 더 위안이 되고 재밌을 것이라는 점은 잘 알지만 회독의 가장 큰 장점은 빈틈을 메꿀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에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무조건 모르고 틀린 부분을 한 번이라도 더 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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