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1회독,2회독,3회독, 그리고 N회독할 때의 방법
[교재를 여러 번 회독할 때, 매 회독마다 어떤 점을 다르게 보셨나요?]
[기본서, 필기노트 같은 개념서]
1회독 : 기본이론 강의를 듣고 기본서로 복습했습니다. 이때는 전체적으로 읽어본다는 느낌으로 공부했습니다.
2회독 : 1회독과 비슷하게 분량을 잡아 공부했습니다. 2회독 때는 전체적으로 읽어보면서 내용 암기에 중점을 두며 공부했습니다. 기출도 같이 풀었기 때문에 틀린 부분이 나오면 다시 기본서로 돌아가 그 부분을 암기했기 때문에 N회독 같은 2회독을 했습니다.
3회독 : 3회독부터는 내가 어디가 취약한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3~5단원 정도 분량을 잡아 공부했습니다. 제가 잘 알고 있는 부분은 빠르게 넘기고 어려워하는 부분, 암기가 덜 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며 암기했습니다.
4회독 이상 : 5단원 정도 분량을 잡아 공부했습니다. N회독 때는 무조건 공부가 덜 된 부분 위주로 공부합니다. 그래서 4회독 이상부터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모의고사, 문제집]
저는 모의고사나 문제집은 1회독만 했습니다. 문제를 다시 풀면 답과 내용이 기억나 익숙한 느낌이 들어 긴장감이 덜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모의고사를 풀고 틀린 부분만 기본서에 옮겨 적고 그 부분을 공부했습니다 : )
[기출문제집]
1회독 : 기출을 처음 풀 때는 기본 이론 인강을 듣고 있던 시기여서, 틀린 문제를 따로 기본서에 옮기지도 않았습니다. 처음 기출을 풀 땐, 빠르게 기출 전체를 다 풀어보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행정법에는 이런 유형의 문제가 나오는구나, 한국사에서 이 왕의 업적이 아주 중요하구나, 영어는 이 문법이 자주 나오는구나' 등등 문제의 맞고 틀림보다는 문제 유형을 많이 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2회독 : 기본 이론 인강을 다 듣고, 기출도 2회독을 시작했습니다. 이때는 기출에 나온 핵심 키워드를 필기노트에 옮겨가며 기출을 풀었습니다. 기출과 기본서를 같이 공부해서 이론 암기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3회독 이상 : 기출에서 틀린 문제만 골라 회독을 했습니다. 내가 왜 이 오답을 골랐는지 생각하며 공부했습니다. 3회독부터는 기출 공부 분량이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빠르게 n회독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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