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추석연휴... 어떻게 보냈냐면요❓
1. 시작하며
오늘은 추석연휴의 첫날, 개천절입니다. 아주 오래 전, 2025년 추석연휴가 미쳤네 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정말 기간이 길고 쉬기 좋네요. 그치만 공시생에게 연휴란 없죠. 그저 색깔만 빨간 색 날짜일뿐. 오늘은 [Q1. 지금 돌이켜봤을 때, 추석 연휴 기간을 보낸 방식에 만족하시나요? (다시 돌아간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에 대해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2. 놀아서 뭐하냐, 공부나 하자.
(1) 추석 연휴 때도 공부하는 공시생의 삶,,,
전 추석연휴 때에도 공부했습니다. 이새끼 구라치는 거 아니냐 하실 수 있는데요. 제가 전에 계획 조정하는 글 올리면서 공부시간 올린 글이 있어요. 거기 보시면 안 놀았던 걸 알 수 있습니다. 저의 신상 털기 같긴 하지만 말해보자면... 저희 집은 친척들이 모임의 장을 여는 그런 곳입니다. 피하고 싶어도 가족들이 오는 걸 막을 수가 없어요. 스카로 튀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처지입니다. 그래서 추석 전날은 어찌저찌 배려를 받아서 공부를 할 수 있지만, 당일엔 얄짤도 없습니다. 그래도 4시간 정도는 공부를 했어요. 😥
(2) 추석 연휴 때 한 공부
다들 아시죠? 명절 전날, 명절 당일, 그 다음 날 요땐 정말 공부하기 힘듭니다. 그럼 이땐 뭘했느냐. 위에서 말했듯 명절 전날은 배려받아서 일단,,,, 평소처럼 공부했고요. 명절 당일, 다음날엔 4시간 공부했습니다. 4시간 동안 주로 뭘할까요? 간단한 걸 합니다. 간단한 거라 함은 공통과목을 뜻합니다. 몰입이 많이 필요하지 않으면서 짧게 치고 빠질 수 있는 과목을 하면 좋습니다. 그럼 만족도가 올라가요. 집중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3) 다시 돌아간다면?
다시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을 할 거 같아요. 연휴에도 똑같이 공부할 거 같습니다. 많은 시간을 공부하진 못해도 공부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명절증후군이란 말이 있잖아요. 푹 쉬다가 다시 일하려면 힘들듯, 공부도 마찬가지 같아요. 공부는 기세고 루틴하게 살아야만 정신머리 붙들고 할 수 있으니깐요.
3. 마치며
각자 처한 상황이 달라서 제 방식대로 하라고 강요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제 생각을 써 본 것일뿐. 다들 긴긴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공부를 하든 쉬시든 상관없이 지금 한 선택이 분명 최선의 선택일 거예요. 다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오늘은 추석연휴의 첫날, 개천절입니다. 아주 오래 전, 2025년 추석연휴가 미쳤네 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정말 기간이 길고 쉬기 좋네요. 그치만 공시생에게 연휴란 없죠. 그저 색깔만 빨간 색 날짜일뿐. 오늘은 [Q1. 지금 돌이켜봤을 때, 추석 연휴 기간을 보낸 방식에 만족하시나요? (다시 돌아간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에 대해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2. 놀아서 뭐하냐, 공부나 하자.
(1) 추석 연휴 때도 공부하는 공시생의 삶,,,
전 추석연휴 때에도 공부했습니다. 이새끼 구라치는 거 아니냐 하실 수 있는데요. 제가 전에 계획 조정하는 글 올리면서 공부시간 올린 글이 있어요. 거기 보시면 안 놀았던 걸 알 수 있습니다. 저의 신상 털기 같긴 하지만 말해보자면... 저희 집은 친척들이 모임의 장을 여는 그런 곳입니다. 피하고 싶어도 가족들이 오는 걸 막을 수가 없어요. 스카로 튀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처지입니다. 그래서 추석 전날은 어찌저찌 배려를 받아서 공부를 할 수 있지만, 당일엔 얄짤도 없습니다. 그래도 4시간 정도는 공부를 했어요. 😥
(2) 추석 연휴 때 한 공부
다들 아시죠? 명절 전날, 명절 당일, 그 다음 날 요땐 정말 공부하기 힘듭니다. 그럼 이땐 뭘했느냐. 위에서 말했듯 명절 전날은 배려받아서 일단,,,, 평소처럼 공부했고요. 명절 당일, 다음날엔 4시간 공부했습니다. 4시간 동안 주로 뭘할까요? 간단한 걸 합니다. 간단한 거라 함은 공통과목을 뜻합니다. 몰입이 많이 필요하지 않으면서 짧게 치고 빠질 수 있는 과목을 하면 좋습니다. 그럼 만족도가 올라가요. 집중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3) 다시 돌아간다면?
다시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을 할 거 같아요. 연휴에도 똑같이 공부할 거 같습니다. 많은 시간을 공부하진 못해도 공부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명절증후군이란 말이 있잖아요. 푹 쉬다가 다시 일하려면 힘들듯, 공부도 마찬가지 같아요. 공부는 기세고 루틴하게 살아야만 정신머리 붙들고 할 수 있으니깐요.
3. 마치며
각자 처한 상황이 달라서 제 방식대로 하라고 강요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제 생각을 써 본 것일뿐. 다들 긴긴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공부를 하든 쉬시든 상관없이 지금 한 선택이 분명 최선의 선택일 거예요. 다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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