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공시생에게 추석은 연휴가 아니다,,,🥹
25.10.0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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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석에도 공부를 유지했습니다. 정말 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며칠 연속 쉬게 되는 순간 다시 펜을 잡는 게 쉽지않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공부도 '흐름'이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어떤 문제가 점차 이해가 되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뚝! 끊기면 다시 그 이해가 되려는데 결국 만것을 내것으로 만드는게 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남들은 이 시간에도 누군가는 조금씩 공부를 하며 나아질거라 생각하니, 가족들이 쉬라고 해도 불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가급적이면 "진짜 조금씩이라도 공부를 놓지 않고 흐름을 유지하며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조금이라도 괜찮습니다. 완전 휴식보다는 안주하지 않고 조금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정도는 충분히 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이틀 사흘 나흘이 되면 다시 마음 다잡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다들 호ㅓ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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