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인강 복습은 모르는 부분만 발췌하여 수강했습니다.
25.10.04 12:18
조회수 34
[Q2. 인강 복습은 바로 하셨나요, 아니면 텀을 두고 하셨나요?]  

저는 인강 복습은 텀을 두고 했습니다!

인강을 듣고 난 후에는 해당 부분에 해당하는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난 후에 모르는 부분만 복습을 했어요.

인강을 듣는 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데,
문제 푸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인강 2회독부터는 저처럼 모르는 부분만 발췌 수강하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사 1/4 강의는 시험 전까지 계속 반복 수강했습니다.
과목 특성에 맞게, 자신의 성향에 맞게 강좌를 반복 회독한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댓글 0
목록

목록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