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인강 복습은 당일 했습니다.
25.10.0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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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기출 기본문제를 풀면서 인강들은 내용을 복습했다는 점입니다.*

인강은 기본서를 정독하는 시간을 줄여주는 효율적인 도구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강의 수가 너무 많아서 강의듣는 것에 시간을 많이 쓰면
스스로 문제를 풀때 개념들을 다 까먹은 상태에서 풀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강의를 1.2~1.7배속으로 듣고, 당일 3개의 강의를 들었다면,
그 단원의 기출문제집을 찾아서 2회독했습니다.
ex) 한국사 강의 3개- 기출 30page 2회독

처음에는 디테일한 부분을 몰라서 기출을 많이 틀리고, 강의를 들었어도 다 기억하지 못해서 기출을 틀립니다.
그래도 기출을 2회독하다보면, 강의에서 강조했던 부분이 풀면서 떠오르고 강의에서 캐치 하지 못한 내용도 기출에서 다시 한번 훑어볼 수 있습니다.

만약 기출을 하나도 못 풀겠다 싶을 때에는 인강을 더 빠른 배속으로 한번 더 들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1번 강의를 들었을 때 해놓은 필기를 보면서 강사님의 말씀을 다시 따라가면 적어도 70프로는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빠른 배속으로 강의를 듣고, 기출을 반복하는 복습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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