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친척들 퇴치법!!
25.10.06 17:14
조회수 26
장수생이었던 제가 명절마다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나네요ㅜㅜ
그런데 대부분 친척분들은 그냥 오랜만에 보면서 하는 인사말로 잘지내니 정도의 의미일 뿐이더라구요
딱히 붙일 말이 없어서 공부중인거같던데 잘되어가니? 정도의 의미라는 것을 잘 기억해주세요!

그럼에도 불편한 상황이 왔을 때​​​​
저는 제가 힘든것을 어필하고 더 징징거렸어요ㅋㅋ
그러게요ㅜㅜ저는 왜 안될까​​​​​​요​​​​
쉽지않네요 다음시험에는 잘 되겠죠​​​
이러면 더이상 말을 안거시더라구요ㅋㅋ

그리고 설날은 안갔습니다!
부모님께도 라이브특강 듣는다하고 안갔었고​​​
친척들이 우리집으로 오는 경우에는
스터디카페에서 하루종일 있다가 왔습니다
​​​​
친척들이 별 뜻없이 하는 순간순간의 말에​​​​​
영향받지 말고 그러려니 잘 넘기는 것도
​​​멘탈관리의 일부분입니​​​​다
현명하게 이 시간을 잘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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