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약강약 법칙
[시기별로 공부에 변화를 주셨다면 어떻게 주셨나요?]
저는 초반은 느슨하게 중반은 빡세게 후반은 느슨하게 공부 변화를 주었습니다.
초반엔
공무원 공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니 공부를 천천히 했습니다. 인강을 듣고 복습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여유롭게 계획을 짰었고 힘들 땐 쉬기도 했습니다. 다들 1회독이 가장 오래 걸리고 어려웠다고 하는데 저에게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중반은
2회독~4회독 사이를 의미합니다. 저는 이때 가장 힘을 들여 공부했습니다. 지금 힘들어야 나중 후반에는 편하게 문제를 풀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힘듦을 겪어야 한다면 후반보단 지금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기본서 회독 및 기출 풀이, 모의고사 풀이를 같이 하며 압축적으로 공부했습니다.
후반은
5회독 이후를 의미합니다. 이때는 기본기가 마무리 되고 모고 문제를 많이 풀던 시기였습니다. 공부량은 중반보다 줄이고 컨디션 관리에 집중했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주문을 계속 걸었고 긴장하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후반에 이렇게 마인드셋을 해준 덕분에 시험에서 자신감있게 실력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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