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남들과 비교할때 생기는 불안감
25.10.07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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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남들과 비교될 때 생기는 불안감을 어떻게 다루셨나요?]

A: 저는 제 페이스대로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처음에 단기합격생들을 보며 제가 너무 여유를 부리나 걱정이 됐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은 기본 베이스가 어느정도 있었을거라 생각이 들고, 그분들은 그만큼 학창시절 때 노력을 많이 기울였기에 기본 베이스를 갖고 계셨을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남들에 신경쓰기보다는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간을 잡고 최선을 다하여야지 생각했습니다.

저는 인강으로 공부를 했기때문에 다른 수험생들과 비교되는 것은 모의고사 평균, 상위 10퍼의 점수, 인강쌤들의 말씀이였습니다.
저는  최소 평균은 넘어야겠다고 생각했고, 합격하려면 상위 10퍼안에 들어야 합격점수가 나오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점수대가 나오지않으면 아직 내가 부족하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했습니다. 예를 들어 한자문제나 영어 빈칸 문제 등 내가 노력했음에도 결과가 나오지 않고, 너무 틀려서 시험장에서도 틀릴 것 같은 문제는 때로는 과감하게 포기하고 내가 맞출 수 있는 다른 문제에, 다른 과목에 더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과 비교하며 동기부여가 되는 것은 좋으나, 결국 내가 해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본인 페이스를 찾아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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