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회독을 통해 자신없는 부분을 파자
25.10.0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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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복습할 때 한 과목 내 단원별 공부 순서는 어떻게 정하겼나요?(예: 쉬운 단원 먼저 vs 어려운 단원 먼저)]

제 경우는 한 책을 회독을 많이 한 편이었는데요. 기본서와 문제집도 유형을 달리해 회독을 했습니다. 
우선 기본서의 경우 
1회독: 제목과 찐한 글씨만 회독 
2회독: 제목과 찐한 글씨 포함한 문장, 첫문장 정도 회독 
... 이렇게 회독 시간을 짧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전체 문장을 읽는 회독을 했다면 다음에는 짧게 전체를 훑는 회독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알려주신다면 9급 기출, 7급 기출, 임용, 예상 등등을 강의에서 말해 주실때 적어가지고 
9급 기출 회독을 더 많이 돌렸습니다. 

문제집의 경우 
1회독: 전체 문제
2회독: 1회독의 틀린 문제 
3회독: 2회독의 틀린 문제 
4회독: 2번 틀린 문제 홀수 문제 
5회독: 3번 틀린 문제 짝수 문제 
... 등등으로 회독을 했습니다 

이렇게 회독을 하다보면 자기가 유독 틀리는 부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 부분을 통해 기본서에서 개념을 다시 정리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공시에서는 메타인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간만 있으면 내가 이 내용을 다 파악할 수 있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은 독이 된다 생각합니다. 회독을 통해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그 부분을 집중공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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