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오직 합격만 생각하고 신경끄기
25.10.0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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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공부하면서 운동은 어떤 식으로 병행하셨나요?]
점심 먹은 후 또는 오후 4시쯤에
계단 올라기나 스쿼트 등 실내운동을 20~30분정도 했습니다. 
산책도 좋아하는데 웬만하면 사람을 잘 안만나려 애썼습니다.
E성향이라 나가면 말걸고 그런것들이 제 공부에는 썩 좋지 않더라고요.
 
[Q2. 주변 방해 요소(소음·휴대폰·유혹)는 어떻게 차단하셨나요?]
옆집에 강아지가 매일 오전 9시경부터 오후 4~5시까지는 연속해서 내내 짖었는데 해당시간대에는 주로 인강을 크게 틀어서 들었습니다.
그게 아니면 최대한 무감각해지려고 애썼습니다.
너무 짖어대서 견주가 굉장히 원망스러웠는데 다른 이웃들이 항의해도 바뀌는 건 없었기에 제가 합격을 위해 무신경해져야했습니다.

그리고 폰은 무음으로 해두고는 책상 위가 아닌 침실 등에 냅뒀습니다.
​​​주로 공부를 다 끝낸 후 저녁에 폰을 보려 애썼습니다.
 
[Q3. 장기간 공부하며 찾아온 슬럼프는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셨나요?] 
그냥 하는거지 뭐..라고 생각하며 공부했습니다.
좀 모자라면 노력을 더 하면 된다고 생각했기에 할 수 있었습니다.
22년 노베초시 50점 23년 74점?(행학 40)가  그래서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하고서 시험날 안되면 다른 걸 하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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