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장수생이라면 슬럼프와의 슬기로운 동고동락이 필요해요
장수생들에게 슬럼프는 필연적인것 같아요. 제경우에도 늘 우울한건 아니었지만, 아무래도 수험기간이 오래되다보니 조금 기도 꺾이고 하더라구요. 그런의미에서 슬럼프를 너무 '이겨내야할 존재'로 생각하지 말았으면 해요. 가뜩에나 신경써야할것도 많고 슬럼프는 필연적으로 올거니까요.
대신 몇가지 행동변화는 필요해요.
1. 뭔가 몸과마음이 처지는걸 무조건 슬럼프라고 치부하지 말고, 일단 하루는 푹 쉬세요. 그게 이틀이 되려하면 그 날은 밀린 집안일을 하면서 몸을 움직이세요. 그러면 '오늘까지 이틀이나 쓰레기같이 보냈어ㅠㅠ' 라며 슬퍼하진 않을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러고도 3일째에도 나가기 싫다면 이때는 공부하려고 나가는게 아니더라도 일단 밖에는 나가야해요.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면서 바깥공기를 맡기를 꼭 추천드립니다.
2. 이렇게 푹 쉬셨다면 다시 꼭 루틴대로 움직이세요. 공시생들은 아무래도 외부에서 정해진 스케쥴이 없기때문에 맘대로 시간을 쓸수 있지만, 오히려 그런 정해진 루틴이 없다는 점이 공허함을 초래할 수도 있어서 '몇시쯤에 독서실을가서, 몇시 몇시쯤안에 밥을먹고, 몇시쯤에 집에온다' 이걸 정해두고 움직이셔야 별다른생각없이도 꾸준히 공부를 지속할수 있어요.
3. 아침에 견과류나 삶은계란 등 간단하게라도 먹어서 하루 3끼 꼭 챙겨드시고, 여건이 된다면 하루 한끼는 먹고싶은걸로 맛있는걸 드세요. 저는 하루하루 뭘먹을지가 기대돼서 밖에 더 잘 나가게 됐던것같아요. 독서실에서 공부할때 동기부여도 더 잘됐구요. 추천드립니다~~
ps. 유산균을 매일 챙겨드시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본거같은데 저는 큰 차이는 못느끼긴했어요! 여하튼 면역력에 유산균이 좋다니까, 잔병치레 잦은분들은 추천드려요!
대신 몇가지 행동변화는 필요해요.
1. 뭔가 몸과마음이 처지는걸 무조건 슬럼프라고 치부하지 말고, 일단 하루는 푹 쉬세요. 그게 이틀이 되려하면 그 날은 밀린 집안일을 하면서 몸을 움직이세요. 그러면 '오늘까지 이틀이나 쓰레기같이 보냈어ㅠㅠ' 라며 슬퍼하진 않을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러고도 3일째에도 나가기 싫다면 이때는 공부하려고 나가는게 아니더라도 일단 밖에는 나가야해요.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면서 바깥공기를 맡기를 꼭 추천드립니다.
2. 이렇게 푹 쉬셨다면 다시 꼭 루틴대로 움직이세요. 공시생들은 아무래도 외부에서 정해진 스케쥴이 없기때문에 맘대로 시간을 쓸수 있지만, 오히려 그런 정해진 루틴이 없다는 점이 공허함을 초래할 수도 있어서 '몇시쯤에 독서실을가서, 몇시 몇시쯤안에 밥을먹고, 몇시쯤에 집에온다' 이걸 정해두고 움직이셔야 별다른생각없이도 꾸준히 공부를 지속할수 있어요.
3. 아침에 견과류나 삶은계란 등 간단하게라도 먹어서 하루 3끼 꼭 챙겨드시고, 여건이 된다면 하루 한끼는 먹고싶은걸로 맛있는걸 드세요. 저는 하루하루 뭘먹을지가 기대돼서 밖에 더 잘 나가게 됐던것같아요. 독서실에서 공부할때 동기부여도 더 잘됐구요. 추천드립니다~~
ps. 유산균을 매일 챙겨드시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본거같은데 저는 큰 차이는 못느끼긴했어요! 여하튼 면역력에 유산균이 좋다니까, 잔병치레 잦은분들은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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