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시기별 공부법 변화
25.10.1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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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반에는 개념을 위주로 인강과 기출을, 중후반에는 선지분석을 위주로 기출과 동형모의고사를 했습니다. *


공시 시작 후 3개월 (8:00~ 22:30)
: 기본인강을 오후 5시까지 듣고, 저녁식사 후에는 그 날 강의 파트를 기출문제집에서 찾아서 눈으로 기출을 읽었습니다. 

4개월~6개월 
: 기출 3회독을 목표로 하루에 1과목씩 1-2단원을 눈으로 읽으면서 기출을 풀었습니다.
3회독부터는 틀린문제와 맞은 문제를 가려내면서 풀었습니다.

7개월~8개월
: 기출 2회독을 목표로 똑같이 진행하되, 많이 틀리는 과목, 많이 틀리는 단원을 체크해두었습니다.

시험을 2개월 앞둔시점
: 1개월동안에는 틀린부분 집중공략해서 맞힐 때까지 풀고, 안되는 부분은 외웠습니다.
마지막 1개월에는 전과목 동형모의고사를 풀면서 놓친 약점을 다시 보고, 추가로 2회독을 했습니다.

- 항상 오전에는 국어, 영어 20문제씩 시간을 재고 풀었고, 영문법 700제와 논리 문제집을 따로 회독 했습니다.
따라서 위에서 말하는 회독은 한국사와 전문과목 회독만을 의미합니다.

- 과목마다 조금 쉽거나 수월한 경우 회독 주기가 갈수록 짧아졌고, 취약한 과목은 더 시간을 기울이곤 했습니다.
공시생분들의 각자 상황에 맞춰서 마지막에는 약점을 보완하고, 전체를 여러번 얉게 회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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