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기본서를 끝냈다면 이제 반복의 굴레 속으로
25.10.1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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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본서를 끝낸 뒤, 부족한 부분을 다시 채울 때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셨나요?


1.영어
기본서를 공부하며 영어문법노트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노트를 매일매일 보며 암기했습니다. 추가로 심슨문법 300제, 하프모고, 동형모고 같은 문제를 풀면서 적용해보는 연습을 꾸준히 했습니다. 

독해는 기본서를 끝내도 이것을 문제에 적용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문제를 많이 풀어봤습니다. 심우철 선생님이 주시는 거의 모든 독해 문제를 다 풀었습니다. 독해300제, 하프를 풀 때에도 독해가 어려웠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전략을 계속 문제에 적용하려고 했고 독해추론문제, 하프시즌2에서부터 조금씩 독해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감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마무리 동형 모고에서는 독해는 거의 틀리지 않았던 것 같아요.

2.한국사
필기노트가 140페이지였는데 하루에 5페이지씩 읽으며 암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과정이 끝나면 하루에 7페이지씩 읽으며 암기하고, 또 이 과정이 끝나면 마지막엔 하루에 10페이지씩 읽으며 암기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는 문동균선생님 1/2인강과 1/4인강을 꾸준히 들으면 자연스레 모든 내용이 암기됩니다. 

3.행정법
민준호쌤 기출 OX문제를 풀면서 기본서를 2회독했습니다. 틀린 문제와 관련된 개념을 읽으며 암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과정을 2~3번 반복했습니다. 이후엔 동형모의고사, 기출문제를 풀면서 어려운 부분만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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