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약한 과목일수록 내 곁에 두기
25.10.1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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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약한 과목이나 취약 파트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전략이나 공부 루틴을 사용하셨나요?]

약한 과목이 행정법이었기 때문에 행정법을 예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매일매일 조금씩 공부하기
​​​​​행정법의 행정심판 부분과 개인정보보호 부분은 아무리 읽어디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5페이지씩 매일매일 가볍게 읽어보자고 다짐했습니다. 많이 접하고 익숙해져야 저절로 암기되기 때문입니다. 이 방법으로 취약파트를 여러번 읽을 수 있었고, 틀리는 빈도도 적어졌습니다.

2. 문제 많이 풀기
제대로 알고 있는지 확인해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저는 행정법 이론 복습후 바로바로 OX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면 어디서 매력적인 오답을 만들어내는지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3.오답정리는 무조건 기본서와 같이!
가끔 귀찮을 때 오답을 기본서 없이 해설만 보고 정리한 적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 전체적인 체계가 잡히지 않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귀찮더라도 기본서를 같이 펼쳐놓고 오답정리를 했습니다. 기본서에서 해설을 찾으며 공부하니 개념이 기억에 오래 남았습니다.

4.공부가 안되면 인강으로라도 공부하기
행정법 책도 펼치기 싫은 날이 있습니다... 정말 공부하기 싫은 날이죠. 그럴 땐 저는 1/2요약 인강을 하나 틀고 필기도구 없이 귀로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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