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공부가 잘 안되더라도 계획한 분량의 반은 지키기!
25.10.14 09:54
조회수 35
안녕하세요 :)

공부라는 장기전에서 매일같이 잘되는 날만 있지는 않을겁니다.

본인 컨디션에 따라서 집중이 잘 안된다던가, 아파서 공부를 못한다던가 하는 상황들이 있기 마련이죠...

정말로 아파서 공부를 못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래도 제가 지킨것은 '계획한 것의 절반은 하자' 였습니다.

예를들어, 개념 단계에서는 전날 강의를 들은것을 복습과 강의 수강을 동시에 하기보단 둘 중 그래도 집중하여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여 하는겁니다.

그리고 문제풀이 단계에서도 문제를 시간재서 푸는것만 한다던지 하는 공부 자체를 쉬어주는 날이 아니라면 할 수 있는 분량만 적절히 추려내서 하루 공부를 해 주는 겁니다.

못했던 분량은 나머지 공부일에 적당히 분배하여 한 주 총 공부량은 유지를 하는 방향으로 계획에 유동성을 주어 공부하는 것이 저의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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