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영어가 약하다면 뭐부터 해야할까❓
1. 시작하며
오늘은 [Q. 영어 노베이스 또는 영어가 약하다면 뭐부터 해야할까요?]에 대한 답변을 해보려고 합니다! 영어를 잘해야 수험기간이 길어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만큼 영어는 참 중요한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기본단어를 외우면서 구문문법 지식을 확실히 다지자!
그동안 공숲 멘토하면서 봐 온 결과, 다들 단어를 많이 외우면 영어 성적이 무조건 비약적으로 올라간다고 생각하세요. 그치만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어 원어민인 저희도 모르는 단어가 매우 많잖아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영어 원어민들도 그럴 겁니다. 특히 공무원 영어 시험 지문은 학술적인 글, 토익처럼 비즈니스스러운 글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아서 모르는 단어도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단어를 마냥 많이 외운다고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하라는 거냐고요?
(1) 단어
일단 특정 강사분의 단어책을 아무거나 한 권 구매해봅니다. 그 교재를 일단 1회독하면서 암기하고, 추후에는 빠른 속도로 봐 주면서 머릿속에 넣어둡니다. 만약에 추후 독해하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수첩이나 인덱스노트에 적어두고 반복해서 봅니다. 독해하다가 나온 모르는 단어들을 무조건 암기할 필욘 없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온다면 암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뜻을 몰라도 문장 내에서 어떤 식으로 해석되는지를 추론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단어는 기본적인걸 우선적으로 암기하고 그 다음부터는 문장을 해석하는 걸 연습해야 합니다.
(2) 문법 구문 지식 쌓기
위에서 언급한 문장 해석하는 걸 연습하기에 앞서 문법 지식을 익혀줍니다. 구문은 여력이 되면 문법 공부하면서 같이 하거나 시간이 없다면 문법 공부를 끝내고 바로 공부해줍니다. 이 두 가지를 해 주어야 문장 해석하는 능력이 갖추어져서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문장 구조, 앞뒤 문맥을 통해 단어의 뜻을 추론해 볼 수 있습니다.
구문 공부를 하면서 해석할 때 문법 지식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해석이 안 된다면 문법, 구문 실력이 약해서 그럴 확률이 높으니 무조건 단어 탓을 하시지 말고 문법, 구문 공부를 해 보면 좋습니다.
(3) 독해 및 문풀
단어는 계속 반복해서 봐 주고, 문법과 구문 지식이 어느 정도 쌓였다면 독해를 시작해줍니다. 하프 모의고사로 워밍업을 해주고 그 다음에 모의고사를 풀면 좋아요. 문제 유형별로 풀이 방식이 어느 정도 정형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강의를 들어보면 감이 잡힙니다. 풀이 방식을 익힌 다음에 직접 풀어보고, 내가 푸는 방식과 강사분이 풀이하는 방식이 어느 정도 유사한지 확인해보면 좋아요.
문법 공부할 땐 이 문제에서 묻는 쟁점들을 먼저 파악하는 게 중요하고, 독해할 땐 어떤 방식으로 지문을 읽을지 미리 생각해두고 읽는게 중요합니다! 자세한 스킬들은 강의를 통해 익히시는 게 좋아요.
(4) 모의고사
위 과정들을 마치면 시간을 재고 모의고사를 풀어주면 됩니다. 독해할 때 정석적으로 풀이한다면 시간이 부족한 일은 별로 없어요. 모의고사할 때 연습만 잘 해주면 됩니다.
3. 마치며
위 과정대로 하시면 어렵지 않게 영어 고득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습하고 반복하는 것만이 살길이에요. 이제 가을이라고 날이 부쩍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오늘은 [Q. 영어 노베이스 또는 영어가 약하다면 뭐부터 해야할까요?]에 대한 답변을 해보려고 합니다! 영어를 잘해야 수험기간이 길어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만큼 영어는 참 중요한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기본단어를 외우면서 구문문법 지식을 확실히 다지자!
그동안 공숲 멘토하면서 봐 온 결과, 다들 단어를 많이 외우면 영어 성적이 무조건 비약적으로 올라간다고 생각하세요. 그치만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어 원어민인 저희도 모르는 단어가 매우 많잖아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영어 원어민들도 그럴 겁니다. 특히 공무원 영어 시험 지문은 학술적인 글, 토익처럼 비즈니스스러운 글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아서 모르는 단어도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단어를 마냥 많이 외운다고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하라는 거냐고요?
(1) 단어
일단 특정 강사분의 단어책을 아무거나 한 권 구매해봅니다. 그 교재를 일단 1회독하면서 암기하고, 추후에는 빠른 속도로 봐 주면서 머릿속에 넣어둡니다. 만약에 추후 독해하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수첩이나 인덱스노트에 적어두고 반복해서 봅니다. 독해하다가 나온 모르는 단어들을 무조건 암기할 필욘 없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온다면 암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뜻을 몰라도 문장 내에서 어떤 식으로 해석되는지를 추론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단어는 기본적인걸 우선적으로 암기하고 그 다음부터는 문장을 해석하는 걸 연습해야 합니다.
(2) 문법 구문 지식 쌓기
위에서 언급한 문장 해석하는 걸 연습하기에 앞서 문법 지식을 익혀줍니다. 구문은 여력이 되면 문법 공부하면서 같이 하거나 시간이 없다면 문법 공부를 끝내고 바로 공부해줍니다. 이 두 가지를 해 주어야 문장 해석하는 능력이 갖추어져서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문장 구조, 앞뒤 문맥을 통해 단어의 뜻을 추론해 볼 수 있습니다.
구문 공부를 하면서 해석할 때 문법 지식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해석이 안 된다면 문법, 구문 실력이 약해서 그럴 확률이 높으니 무조건 단어 탓을 하시지 말고 문법, 구문 공부를 해 보면 좋습니다.
(3) 독해 및 문풀
단어는 계속 반복해서 봐 주고, 문법과 구문 지식이 어느 정도 쌓였다면 독해를 시작해줍니다. 하프 모의고사로 워밍업을 해주고 그 다음에 모의고사를 풀면 좋아요. 문제 유형별로 풀이 방식이 어느 정도 정형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강의를 들어보면 감이 잡힙니다. 풀이 방식을 익힌 다음에 직접 풀어보고, 내가 푸는 방식과 강사분이 풀이하는 방식이 어느 정도 유사한지 확인해보면 좋아요.
문법 공부할 땐 이 문제에서 묻는 쟁점들을 먼저 파악하는 게 중요하고, 독해할 땐 어떤 방식으로 지문을 읽을지 미리 생각해두고 읽는게 중요합니다! 자세한 스킬들은 강의를 통해 익히시는 게 좋아요.
(4) 모의고사
위 과정들을 마치면 시간을 재고 모의고사를 풀어주면 됩니다. 독해할 때 정석적으로 풀이한다면 시간이 부족한 일은 별로 없어요. 모의고사할 때 연습만 잘 해주면 됩니다.
3. 마치며
위 과정대로 하시면 어렵지 않게 영어 고득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습하고 반복하는 것만이 살길이에요. 이제 가을이라고 날이 부쩍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