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개념 이해를 하는 방법❓
1. 시작하며
오늘의 질문은 [Q. 단순 암기 보다 이해를 위해 했던 나만의 방법은?] 입니다! 예전부터 다른 멘토분들도 이해한 것을 기반으로 암기를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죠? 공단기 세법 교수님이신 이진욱 선생님을 비롯 많은 분들도 동일한 말씀을 하십니다. 아 그래서 이해라는 걸 어떻게 하냐... 이겁니다.
2.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기
강의를 들을 때 다들 필기를 하실 거예요. 책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덧붙여야 하는 내용을 다들 간략히 책에 쓰실텐데요. 그걸 보고 공부할 때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나만의 언어로 정리합니다. 그 과정에서 모르는 게 뭔지도 명확해져요. 모르는 게 보이면 바로 선생님께 질문을 하고요. 정리는 꼭 손으로 필기하는 걸 의미하는 건 아니에요. 그럼 어떻게 내 언어로 정리를 하면 될까요?
간략하게 예시를 들어볼게요. 헌법을 공부하면 맨 앞에 총론이 나와요. 거기서 헌법의 의의에 대해 처음 설명을 해줘요. 헌법이 한 국가의 최고법으로서 규범적인 측면을 가진 동시에 사실적,정치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이걸 양면성이라고 불러요. 그 다음엔 역사적 발전에 따른 헌법 개념을 설명해요. 역사라 함은 우리나라 역사를 의미하진 않고 서양사를 말하는데요. 시민혁명 이전, 그 이후인 근대, 현대로 나누어서 해당 시대별로 헌법이 가진 개념에과 본질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뒤의 내용은 생략할게요. 더 길어지면 좋지 않기에.
이런 식으로 자신만의 언어로 책의 내용을 머릿속으로 정리하면 돼요. 그런 과정이 끝나고 나면 책을 덮고 내가 정리한 책의 내용을 상기해봅니다. 이게 인출이에요. 입력한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출력하는 것! 음성언어로 인출을 하는 게 효과적이긴 해요. 남에게 내가 아는 걸 가르쳐줄 수 있으면 다 아는 거라고 하잖아요. 그치만 그게 안되면 백지에 써보는 거죠. 백지에 쓰기 힘들면 머릿속으로 내가 아는 걸 떠올리기만 해줘도 돼요.
공단기 회계학 교수님이신 사경인 선생님께서도 인출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셨어요. 남들에게 배운 걸 설명할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좋고, 안되면 백지에라도 그걸 써보라고 하셨어요. 대신 베껴서 쓰는 것은 백지복습이 아니고 나만의 방식으로 쓰는 게 진정한 백지복습이라고도 하셨어요.
떠올리다가 막힌 것들은 인덱스 노트에 적어 두고 반복해서 보면 좋아요. 특히 암기해야 하는 식이나 연도는 공부하고 바로 떠오르지 않을 확률이 높으니 적어두는 게 좋겠죠. 봐도 안외워지는 건 백지에 쓰면서 외우기도 했어요. 손으로 쓰면 뇌를 자극해서 좀 더 잘 외워진대요!
3. 마치며
이상은 개념 이해를 하는 방법에 대한 저의 대답입니다. 최근에 전자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제목은 How to study 공부책입니다. 여기서 저자가 강조하는 건 이해더라고요.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말고 생각을 하라는 내용이 많더라고요. 이해 없이 암기를 하는 건 공부가 아니라는 말도 있어요.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소개해봅니다.
기출풀이하는 시기에 들어오니 다들 집중하기 힘들다고 하시더라고요. 정말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조금 더 힘을 내보아요! 다들 이번 한주도 파이팅.
오늘의 질문은 [Q. 단순 암기 보다 이해를 위해 했던 나만의 방법은?] 입니다! 예전부터 다른 멘토분들도 이해한 것을 기반으로 암기를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죠? 공단기 세법 교수님이신 이진욱 선생님을 비롯 많은 분들도 동일한 말씀을 하십니다. 아 그래서 이해라는 걸 어떻게 하냐... 이겁니다.
2.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기
강의를 들을 때 다들 필기를 하실 거예요. 책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덧붙여야 하는 내용을 다들 간략히 책에 쓰실텐데요. 그걸 보고 공부할 때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나만의 언어로 정리합니다. 그 과정에서 모르는 게 뭔지도 명확해져요. 모르는 게 보이면 바로 선생님께 질문을 하고요. 정리는 꼭 손으로 필기하는 걸 의미하는 건 아니에요. 그럼 어떻게 내 언어로 정리를 하면 될까요?
간략하게 예시를 들어볼게요. 헌법을 공부하면 맨 앞에 총론이 나와요. 거기서 헌법의 의의에 대해 처음 설명을 해줘요. 헌법이 한 국가의 최고법으로서 규범적인 측면을 가진 동시에 사실적,정치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이걸 양면성이라고 불러요. 그 다음엔 역사적 발전에 따른 헌법 개념을 설명해요. 역사라 함은 우리나라 역사를 의미하진 않고 서양사를 말하는데요. 시민혁명 이전, 그 이후인 근대, 현대로 나누어서 해당 시대별로 헌법이 가진 개념에과 본질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뒤의 내용은 생략할게요. 더 길어지면 좋지 않기에.
이런 식으로 자신만의 언어로 책의 내용을 머릿속으로 정리하면 돼요. 그런 과정이 끝나고 나면 책을 덮고 내가 정리한 책의 내용을 상기해봅니다. 이게 인출이에요. 입력한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출력하는 것! 음성언어로 인출을 하는 게 효과적이긴 해요. 남에게 내가 아는 걸 가르쳐줄 수 있으면 다 아는 거라고 하잖아요. 그치만 그게 안되면 백지에 써보는 거죠. 백지에 쓰기 힘들면 머릿속으로 내가 아는 걸 떠올리기만 해줘도 돼요.
공단기 회계학 교수님이신 사경인 선생님께서도 인출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셨어요. 남들에게 배운 걸 설명할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좋고, 안되면 백지에라도 그걸 써보라고 하셨어요. 대신 베껴서 쓰는 것은 백지복습이 아니고 나만의 방식으로 쓰는 게 진정한 백지복습이라고도 하셨어요.
떠올리다가 막힌 것들은 인덱스 노트에 적어 두고 반복해서 보면 좋아요. 특히 암기해야 하는 식이나 연도는 공부하고 바로 떠오르지 않을 확률이 높으니 적어두는 게 좋겠죠. 봐도 안외워지는 건 백지에 쓰면서 외우기도 했어요. 손으로 쓰면 뇌를 자극해서 좀 더 잘 외워진대요!
3. 마치며
이상은 개념 이해를 하는 방법에 대한 저의 대답입니다. 최근에 전자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제목은 How to study 공부책입니다. 여기서 저자가 강조하는 건 이해더라고요.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말고 생각을 하라는 내용이 많더라고요. 이해 없이 암기를 하는 건 공부가 아니라는 말도 있어요.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소개해봅니다.
기출풀이하는 시기에 들어오니 다들 집중하기 힘들다고 하시더라고요. 정말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조금 더 힘을 내보아요! 다들 이번 한주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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