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각양각색 공부법
[Q. 단순 암기 보다 이해를 위해 했던 나만의 방법은?]
■ 선암기 후 이해
아무리 해도 이해가 되지 않을 땐 답지를 보고 그냥 그 문장을 읽고 넘어갔다. 다음 회독에서도 그 다음 회독에서도 모르겠을 땐 그냥 그 문장을 외웠다. 그러고 다시 다음 회독 차례가 되었을 때야 비로소 그 문장이 제대로 이해가 되었다. 딴말인데 이해가 안 되면 인정하라는 말처럼 그냥 외웠다. 그랬더니 답이 보였다.
■ 기본강의
기본강의를 처음 들을 때부터 제대로 들었다. 행정법 써니쌤 커리라면 기본강의만 제대로 들어도 판례 스토리가 문제 풀 때마다 생각나서 기출을 재미있게 풀 수 있다.
기본강의 제대로 들으며 필기하면 나중에 기출 풀다가 기본서로 내용 찾아볼 때 이랬었지 하면서 다시 각인된다.
■ 요약강의
행정법 핵심집약은 말 그대로 흩어쟈 있는 개념을들 집약해서 액기스만 쏙쏙 들을 수 있었다.
한국사 1/4특강은 빠른 속도로 내용들을 거의 빠짐없이 다뤄주시기에 강의 듣기만 해도 저절로 공부하는 느낌이다. 어떤 합격생은 그냥 밥먹을 때, 설거지할 때, 자기 전 등등 계속 판노특강만 틀어놓고 반복해서 도움 받았다고도 한다.
사람마다 본인에게 맞는 공부법이 다르다. 여기 올라오는 글들이 참곤 될 수 있겠지만 그게 정답은 아니니까 잘 맞는 걸 선택하길 바란다.
사람마다 본인에게 맞는 공부법이 다르다. 여기 올라오는 글들이 참곤 될 수 있겠지만 그게 정답은 아니니까 잘 맞는 걸 선택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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