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기출 풀이시 나만의 표시를 만들어둬요
기출문제집은 아무래도 여러번 회독하는게 필요하기 때문에 기화펜으로 풀게되는데요, 그러다보면 나중에 볼때 남아있는 흔적이 없어서 회독시 뭘 중점적으로 봐야할지 몰라 곤란할수 있습니다.
해서 저는 틀린문제라면 문제번호 옆에 표시를 해두었었고, 맞은문제라도 마찬가지로 문제에 같이있는 선지들 하나하나를 따로 뜯어보며 '정확히 알아서 제낀 선지인지, 아니면 그 선지는 몰랐는데 다른선지가 너무 답이 확실해서 맞춘 문제인지' 이런걸 확인하면서 모르는 선지들에 꼭 표시를 해두었어요. 선지번호 앞쪽에 'x'자 표시했습니다.
그리고 밑줄같은 경우는 대부분 해설지에다가 표시했고, 문제 자체에는 밑줄긋거나 하는, 뭔가 다음번 회독때 정답을 추측하게될 요소들은 배제했습니다.
원래 11월~12월쯤이 가장 해이해지는 시기기는 해요. 그치만 이시기를 잘 보내는지 아닌지에 따라 1월이 왔을때, 더 부스터 효과를 내며 공부해나갈지 아니면 좌절감에 휩싸여 이번에 붙을수 있을지를 번뇌하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공부해나갈지 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해서 저는 틀린문제라면 문제번호 옆에 표시를 해두었었고, 맞은문제라도 마찬가지로 문제에 같이있는 선지들 하나하나를 따로 뜯어보며 '정확히 알아서 제낀 선지인지, 아니면 그 선지는 몰랐는데 다른선지가 너무 답이 확실해서 맞춘 문제인지' 이런걸 확인하면서 모르는 선지들에 꼭 표시를 해두었어요. 선지번호 앞쪽에 'x'자 표시했습니다.
그리고 밑줄같은 경우는 대부분 해설지에다가 표시했고, 문제 자체에는 밑줄긋거나 하는, 뭔가 다음번 회독때 정답을 추측하게될 요소들은 배제했습니다.
원래 11월~12월쯤이 가장 해이해지는 시기기는 해요. 그치만 이시기를 잘 보내는지 아닌지에 따라 1월이 왔을때, 더 부스터 효과를 내며 공부해나갈지 아니면 좌절감에 휩싸여 이번에 붙을수 있을지를 번뇌하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공부해나갈지 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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