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표시와 밑줄은 회독 마지막날을 생각하며 하기⭕️
25.11.0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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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에서 틀린것들을 표시하고, 또 그 밑에 해설이 있는 경우 그곳에 밑줄을 긋거나 하는 포인트들은 반드시 "시험보기 전날" 또는 "회독의 마지막날" 빠르고 눈에 띄게 볼 수 있도록 작업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하여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 틀린 횟수는 문제 옆에 "바를 정" 자 모양으로 틀린 횟수를 체크했고, 맞은 문제도 아리까리하게
​​​맞으면 그냥 틀린 것으로 쳤습니다. 또 맞은 선지도 1~4번 중 모르는 선지는 맞혔더라도 선지 옆에 바를 정자를 표시합니다. 

그리고 회독하면서 해설이나 답안도 중요합니다. 또는 회독 3번째 부터는 문제에도 키워드에 밑줄을 긋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기출은 초반에는 푸는 것 → 후반에는 눈에 바르며 외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틀린 지문의 선지나 해설부분을 아주 연한색으로 긋습니다. 2회독때 봐야하기 때문입니다

​​​점차 반복적으로 틀리는 것에는 점점 더 진한 색을 입힙니다. 처음과는 달리 점점 줄을 긋는 양이 줄어야 함니다. 예를들어, 처음에는 "영조는 탕평책과 탕평비를 세웠고, 청계천 준설을 통해 백성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에 줄을 그었다면, 점점 가다가 마지막엔 "영조, 탕평책,탕평비,청계천" 에만 줄을 긋는 것입니다. 마지막엔 빠르게 봐야하기 때문이죠. 

이런식으로 회독은 반드시 "마지막" 을 염두하고 작업을 해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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