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오답노트와 단권화는 낯선 파트를 가깝게 만드는 작업
[Q. 오답노트나 단권화, 어떻게 정리하고 활용하셨나요?]
1. 오답노트(암기과목)
나는 오답노트를 쉬는날에 몰아서 만들었음
동형, 하프 푼 것 위주로 오답노트를 만들었고,
문제풀고 매기고 풀이필기 한 걸 한 곳에 모아놓고 살다가
한 한달치 모이면 슥슥 넘기며 틀린 것 위주로 훑어봄
틀린 걸 보면 거의 같은 유형/같은 파트만 틀리는데
그것들을 오려내고 유형/파트별로 정리를 해서 대표문제만 선정함
그리고 떡메지에 붙여넣고 간단하게 필기를 함
그러면 자주 틀리는 것중에서 액기스만 엄선한 거라 노트를 만드는데 큰 시간이 드는 것도 아니고
장수도 많이는 안나왔었음
떡메 양면으로 10장 내였던 걸로 기억
시험 전 2~3일전부터 몇 번씩 봤었고
시험날 직전에도 한 번 슥 훑고 들어감
노트정리, 오답노트 이런거 귀찮아하지만, 정말 한 번 만들어놓으면 효자임
2. 오답노트(국어,영어)
문법 부분만 만듦
다른 내용은 위와 같음
3. 단권화
단권화는 강사님회사에서 만들어놓은 요약서를 단권화함
기출을 회독하면서 잘 몰랐거나 부족햇던 부분들을
옅은색 형광펜으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완전 쨍한 형광펜으로 좍좍 그으며 공부함
뭐 필기도 하고 등등 단권화를 계속해서 함
오답노트와 마찬가지로 단권화도 마지막에 빛을 발하는데
오답노트에서는 자주 틀리는 파트를 오려내서 모았다면
요약서에서는 이 부분을 인덱스로 표시를 하는 것임
시험 한 달 이상 남았을 때부터 8421을 하고
시험 일주일 채 안남았을 때는 전체 내용은 다 보는 것과 동시에
인덱스로 표시해놓은 부분만 팍팍 넘기면서 보는 것임
이것도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약점들 보완하는데 많이 도움이 됨
대신 마무리 할 때 요약서는 오답노트와는 다르게 꼭 '전체 내용'을 모두 보는것도 꼭 해야함
(아는 것을 놓쳐서 틀리지 않기 위함)
1. 오답노트(암기과목)
나는 오답노트를 쉬는날에 몰아서 만들었음
동형, 하프 푼 것 위주로 오답노트를 만들었고,
문제풀고 매기고 풀이필기 한 걸 한 곳에 모아놓고 살다가
한 한달치 모이면 슥슥 넘기며 틀린 것 위주로 훑어봄
틀린 걸 보면 거의 같은 유형/같은 파트만 틀리는데
그것들을 오려내고 유형/파트별로 정리를 해서 대표문제만 선정함
그리고 떡메지에 붙여넣고 간단하게 필기를 함
그러면 자주 틀리는 것중에서 액기스만 엄선한 거라 노트를 만드는데 큰 시간이 드는 것도 아니고
장수도 많이는 안나왔었음
떡메 양면으로 10장 내였던 걸로 기억
시험 전 2~3일전부터 몇 번씩 봤었고
시험날 직전에도 한 번 슥 훑고 들어감
노트정리, 오답노트 이런거 귀찮아하지만, 정말 한 번 만들어놓으면 효자임
2. 오답노트(국어,영어)
문법 부분만 만듦
다른 내용은 위와 같음
3. 단권화
단권화는 강사님회사에서 만들어놓은 요약서를 단권화함
기출을 회독하면서 잘 몰랐거나 부족햇던 부분들을
옅은색 형광펜으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완전 쨍한 형광펜으로 좍좍 그으며 공부함
뭐 필기도 하고 등등 단권화를 계속해서 함
오답노트와 마찬가지로 단권화도 마지막에 빛을 발하는데
오답노트에서는 자주 틀리는 파트를 오려내서 모았다면
요약서에서는 이 부분을 인덱스로 표시를 하는 것임
시험 한 달 이상 남았을 때부터 8421을 하고
시험 일주일 채 안남았을 때는 전체 내용은 다 보는 것과 동시에
인덱스로 표시해놓은 부분만 팍팍 넘기면서 보는 것임
이것도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약점들 보완하는데 많이 도움이 됨
대신 마무리 할 때 요약서는 오답노트와는 다르게 꼭 '전체 내용'을 모두 보는것도 꼭 해야함
(아는 것을 놓쳐서 틀리지 않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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