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회독해도 모르는게 계속 발견되는 이유
제가 생각할때에는 범위를 제대로 정하지 않아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회독할때 가장 중요한 점은 1. 내가 볼 범위를 정하고 2. 그 안에서 모르는것을 없애는게 중요합니다.
한국사 같은 경우는 범위에 해당하고
행정학 같은 경우는 깊이에 해당합니다.
예를들어 저는 한국사 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국가직이 내는 출제 예상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2025년도 준비할때는 지역사는 무조건1문제 나온다
그리고 직관적으로 문제를 내준다. 베베 꼬아서 내지 않는다
범위를 정해서 그 안에 있던 일을 골라라 라고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크게 크게 보는 연습을 했고 저얼대 안나오는 범위는 과감히 안봤습니다.
지금 자료를 다 버려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예를들어
정말 예를들어 카얄포조약에서 정읍사건까지 이 안에서 주어지는 사건이 있었냐 없었냐, 이런식으로 크게 크게 연습했고
국가직때 기억 남는건 박정희 3,4공화국이 나올 확률이 높으니 다른거 볼 시간에 박정희 파트만 확실히 챙겨가자
이런식으로 아직 출제 안된애들, 그리고 매~~번 내는 부분을 체크해서 그 위주로 먼저 봤고 걔내들만 사실 봤어요
행정학 같은 경우는 깊이를 조절했습니다.
예를들어 주민참여예산제도 같은경우 저는 뭐 몇년도에 만들어졌고 이런거 싹다 안외웠어요
그걸로 문제 내는 경향은 아니다 싶어서 머리속에 그런걸 외울 틈을 안줬습니다.
뭐 2006년에 만들어졌고 예타가 1999년도인가? (다 까먹음) 그런거 안외웠어요
이렇게 버릴거는 확실히 버리고 꼭 필요한 것들만 지식을 정리해서 그것만 봤습니다.
그러다가 모의고사 보잖아요? 거기서 새로운 내용 나오면 지엽적이고 깊은 내용이면
모의고사 틀려도 안봤습니다. (단, 쌤이 무조건 중요하다 싶은거는 체크함)
회독을 게속 해도 모르는건 내가 뭘 봐야할지 범위가 흔들려서라고 생각합니다.
회독할때 가장 중요한 점은 1. 내가 볼 범위를 정하고 2. 그 안에서 모르는것을 없애는게 중요합니다.
한국사 같은 경우는 범위에 해당하고
행정학 같은 경우는 깊이에 해당합니다.
예를들어 저는 한국사 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국가직이 내는 출제 예상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2025년도 준비할때는 지역사는 무조건1문제 나온다
그리고 직관적으로 문제를 내준다. 베베 꼬아서 내지 않는다
범위를 정해서 그 안에 있던 일을 골라라 라고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크게 크게 보는 연습을 했고 저얼대 안나오는 범위는 과감히 안봤습니다.
지금 자료를 다 버려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예를들어
정말 예를들어 카얄포조약에서 정읍사건까지 이 안에서 주어지는 사건이 있었냐 없었냐, 이런식으로 크게 크게 연습했고
국가직때 기억 남는건 박정희 3,4공화국이 나올 확률이 높으니 다른거 볼 시간에 박정희 파트만 확실히 챙겨가자
이런식으로 아직 출제 안된애들, 그리고 매~~번 내는 부분을 체크해서 그 위주로 먼저 봤고 걔내들만 사실 봤어요
행정학 같은 경우는 깊이를 조절했습니다.
예를들어 주민참여예산제도 같은경우 저는 뭐 몇년도에 만들어졌고 이런거 싹다 안외웠어요
그걸로 문제 내는 경향은 아니다 싶어서 머리속에 그런걸 외울 틈을 안줬습니다.
뭐 2006년에 만들어졌고 예타가 1999년도인가? (다 까먹음) 그런거 안외웠어요
이렇게 버릴거는 확실히 버리고 꼭 필요한 것들만 지식을 정리해서 그것만 봤습니다.
그러다가 모의고사 보잖아요? 거기서 새로운 내용 나오면 지엽적이고 깊은 내용이면
모의고사 틀려도 안봤습니다. (단, 쌤이 무조건 중요하다 싶은거는 체크함)
회독을 게속 해도 모르는건 내가 뭘 봐야할지 범위가 흔들려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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