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과목별 공부비중
25.12.0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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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과목 파이터였습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전과목들의 기출풀이시기,모의고사시기 랄게 딱히 없었고, 이건 다른분들도 남들 뭐한다고 나도 그걸 따라해야하고, 그러지못한다고해서 조급해하고 그럴 필요없다는 방증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먼저 국어 영어부터 끝냈고, 그 이후 과목을 할때는 감을 잃지않기위해 국어영어를 함께했습니다. 문제집의 홀수번호/짝수번호 등으로 나눠 주1~2회씩 꾸준히 푸는 방식으로 챙겼습니다. 국어의 경우 예를들어 화요일은 독해문제, 금요일은 논리문제 이런식으로 주 1회씩 꼭 풀어뒀습니다.
그뒤 모의고사가 나온 후에는 타과목을 하면서 주1회씩 모의고사를 풀고, 모르는 개념만 이론을 다시 확인하고, 그래도 문제가 이해가 안되면 그 문제만 발췌해서 강의를 듣는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외의 시간에는 모두 앞서 말한 타과목 하나에 집중했습니다. 국어 영어 다음으로는 행정법을 했는데, 행정법을 끝낸 후 다른과목을 또 시작했을때에 행정법은 이미 모의고사가 나와있었어서, 마찬가지로 주1~2회씩 모의고사를 풀며 타과목에 집중했습니다.

지금은 아무래도 12월이다보니 마음도 들뜨고 많이 지치셨을수 있는데, 그래도 마음 다잡고 연말연시만 잘 보내고 나면, 정말 고지가 코앞입니다. 1년뒤 행복한 연말을 보내는 자신을 생각하며 이번한번만 더 애써보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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