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과목별 공부비중
저는 한과목 파이터였습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전과목들의 기출풀이시기,모의고사시기 랄게 딱히 없었고, 이건 다른분들도 남들 뭐한다고 나도 그걸 따라해야하고, 그러지못한다고해서 조급해하고 그럴 필요없다는 방증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먼저 국어 영어부터 끝냈고, 그 이후 과목을 할때는 감을 잃지않기위해 국어영어를 함께했습니다. 문제집의 홀수번호/짝수번호 등으로 나눠 주1~2회씩 꾸준히 푸는 방식으로 챙겼습니다. 국어의 경우 예를들어 화요일은 독해문제, 금요일은 논리문제 이런식으로 주 1회씩 꼭 풀어뒀습니다.
그뒤 모의고사가 나온 후에는 타과목을 하면서 주1회씩 모의고사를 풀고, 모르는 개념만 이론을 다시 확인하고, 그래도 문제가 이해가 안되면 그 문제만 발췌해서 강의를 듣는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외의 시간에는 모두 앞서 말한 타과목 하나에 집중했습니다. 국어 영어 다음으로는 행정법을 했는데, 행정법을 끝낸 후 다른과목을 또 시작했을때에 행정법은 이미 모의고사가 나와있었어서, 마찬가지로 주1~2회씩 모의고사를 풀며 타과목에 집중했습니다.
지금은 아무래도 12월이다보니 마음도 들뜨고 많이 지치셨을수 있는데, 그래도 마음 다잡고 연말연시만 잘 보내고 나면, 정말 고지가 코앞입니다. 1년뒤 행복한 연말을 보내는 자신을 생각하며 이번한번만 더 애써보시기를.. 응원합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전과목들의 기출풀이시기,모의고사시기 랄게 딱히 없었고, 이건 다른분들도 남들 뭐한다고 나도 그걸 따라해야하고, 그러지못한다고해서 조급해하고 그럴 필요없다는 방증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먼저 국어 영어부터 끝냈고, 그 이후 과목을 할때는 감을 잃지않기위해 국어영어를 함께했습니다. 문제집의 홀수번호/짝수번호 등으로 나눠 주1~2회씩 꾸준히 푸는 방식으로 챙겼습니다. 국어의 경우 예를들어 화요일은 독해문제, 금요일은 논리문제 이런식으로 주 1회씩 꼭 풀어뒀습니다.
그뒤 모의고사가 나온 후에는 타과목을 하면서 주1회씩 모의고사를 풀고, 모르는 개념만 이론을 다시 확인하고, 그래도 문제가 이해가 안되면 그 문제만 발췌해서 강의를 듣는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외의 시간에는 모두 앞서 말한 타과목 하나에 집중했습니다. 국어 영어 다음으로는 행정법을 했는데, 행정법을 끝낸 후 다른과목을 또 시작했을때에 행정법은 이미 모의고사가 나와있었어서, 마찬가지로 주1~2회씩 모의고사를 풀며 타과목에 집중했습니다.
지금은 아무래도 12월이다보니 마음도 들뜨고 많이 지치셨을수 있는데, 그래도 마음 다잡고 연말연시만 잘 보내고 나면, 정말 고지가 코앞입니다. 1년뒤 행복한 연말을 보내는 자신을 생각하며 이번한번만 더 애써보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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