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모의고사 푸는 시기에 과목 공부 비중
25.12.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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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출·모의고사 풀이 시기에는 과목별 공부 비중을 어떻게 조정하셨나요?

이제 12월인 만큼 기출 막바지 혹은 모의고사 들어가시는 분들 많으실 거 같아요~

제가 수험생 때 이 시기에 과목별 공부 비중을 어떻게 했는지 알려드릴게요.

우선 국어와 영어의 경우에는 기출풀이 or 모의고사 외에 공부 비중을 크게 두지 않았어요. 문제를 풀다가 틀린 부분(ex. 문법)이 있다면 해당 부분의 기본서를 다시 보거나 해설지를 봤답니다. 국어나 영어는 범위가 정해진 과목이 아니다보니 굳이 기본서를 돌려가며 공부량을 따로 늘리지 않았어요.

영어도 하프모의고사 정도만 따로 더 풀어주고 따로 기본강의를 듣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여기서 그럼 강의는 어떤 걸 들었냐. 한국사 행정법 행정학을 들었습니다. 세 과목은 아무래도 범위가 있는 과목이다보니 기본 내용을 빼먹지 않기 위해서 시험 직전까지 전범위 회독을 해야했어요.

한국사는 문동균 1/4 특강 들었구요. 행정법은 써니 핵심집약 2배속 강의, 행정학은 김규대 4배속 이렇게 들었습니다. 시험 직전까지도 기본내용을 빠르게 돌려주면서 모의고사를 병행했어요. 

이 시기에 포인트는 모의고사 시간 관리와 공부량 줄이기 인 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모의고사에 투자되는 시간이 많기때문에 전체적인 공부량을 늘리면 굉장히 부담이 되실 거에요 ㅠㅠ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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