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과목별 공부비중 관리 방법 = 너무 연연해 하지 않는것
25.12.10 06:47
조회수 55
과목별 공부비중 관리 방법은 

너무 연연해 하지 않고 부족한 과목에 힘을 썼습니다.

매일 5과목 일정 시간 나눠서 하면 너무 베스트죠

근데 저는 그게 안되더라구요

매일 모의고사 보다가 어느 한 과목이 무너졌을때 

다른과목 좀 멈추고 그 과목 채우기도 하고 그래서

5과목을 꼭 매일 조금씩 돌려야한다는 강박을 버렸습니다. (안되는걸 우째....)

국어 영어를 매일 조금씩 하면 베스트입니다. 

근데 안되면 부족한것을 채우는데 집중해도 합격에 크게 지장이 없는것 같습니당 ㅎㅎ


저같은 경우는

영어 국어 모고 풀다가 제가 예를들어 영어 문법이 정리가 안되었다고 생각이 들면
영어 모고 멈추고 영어문법 정리하는데 힘썼습니당..

그리고 한국사는 매일 조금씩 밥먹을때마다 두문자 외웠는데 (30분정도)
모의고사 시즌 나오니까 한번 정리가 싹 필요한거에요
그래서 다른 전공 좀 멈추고 1주일? 정도는 한국사 압축특강을 듣거나 그랬어요 
저는 몰아서 강의를 듣는 스타일이다 보니까 그랬던것 같아요
이렇게 들으면 문제가 불안해요. 매일 꾸준하게 같은 시간으로 공부를 하는게 아니니까 
그런데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일단 그것을 채우는데 집중하면서 저는 공부했습니다.
너무.. 막 연연 안해도 되지 않나 싶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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