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무조건 이론책부터 시작하는건 비효율적이에요.
행정법같은 경우는 전혀 모르니까 이론이 필수지만, 시간이 소중한 수험생에게는 한국사 올인원 수업은 비추합니다. 물론 들으면 풍부한 설명과 사료들 덕에 배경이해나 여러 측면에서 더 도움이 되는건 맞아요. 다만 치명적인 단점이, 양이 너무 방대해서 기억이 뚜렷이 남지않고, 그저 두루뭉실한 느낌정도로만 남는다는것이에요. 이점은 교육학도 똑같았구요.
해서 저는 교육학과 한국사는 올인원은 건너뛰고 한국사의경우 판서노트와같은 요약서로 이론을 공부하기를 추천드립니다.
또 이렇게 이론개념을 다 배운 뒤에는, 이왕이면 문제를 풀면서 이론을 다지기를 추천드려요. 이론책만 계속 붙잡고 회독하는건 비추합니다. 이 이론이 어떤식으로 문제화되어 나오는지를 꼭 아셔야해요. 다만 그렇게 기출문제를 풀다가 틀렸는데, 답지를 봐도 관련이론이 언뜻 생각 안나는경우에 한해서는 꼭 해당파트의 이론서를 다시 복습하셔야 하구요.
연말이라 마음이 들뜨실 수 있는데, 내년에 합격하시고 마음편히 놀러다니실걸 생각하면서 조금만더 꾹 참고 버텨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화이팅이에요!
해서 저는 교육학과 한국사는 올인원은 건너뛰고 한국사의경우 판서노트와같은 요약서로 이론을 공부하기를 추천드립니다.
또 이렇게 이론개념을 다 배운 뒤에는, 이왕이면 문제를 풀면서 이론을 다지기를 추천드려요. 이론책만 계속 붙잡고 회독하는건 비추합니다. 이 이론이 어떤식으로 문제화되어 나오는지를 꼭 아셔야해요. 다만 그렇게 기출문제를 풀다가 틀렸는데, 답지를 봐도 관련이론이 언뜻 생각 안나는경우에 한해서는 꼭 해당파트의 이론서를 다시 복습하셔야 하구요.
연말이라 마음이 들뜨실 수 있는데, 내년에 합격하시고 마음편히 놀러다니실걸 생각하면서 조금만더 꾹 참고 버텨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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