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주변 환경과 분위기에 흔들리지 않았던 나만의 원칙은?
공시 생활을 하다보면 주변의 눈치가 보이기 마련입니다.
공식적으로 쉬는 날에도 뭔가 죄짓고 있는 느낌..?ㅎㅎ
저는 그래서 주변을 덜 의식하기 위해 SNS를 끊었습니다.
SNS에는 잘살고 있는, 또는 잘사는척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만 보여주기때문에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공시생에게는 해로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공시생 아니어도 해롭다고 생각해요. 합격생 신분인 지금도 SNS 잘 안하게되더라구요)
시험 6개월전부터 아얘 접속 자체를 안했던거 같아요.
가끔 공시관련 이벤트 참여로 접속하더라도 인친들 스토리 안보고 딱 이벤트만 하고 후다닥 나왔습니다.
정말 SNS를 끊기 힘들다면 열품타 같은 공부 앱을 활용해보세요.
폰을 덜 사용하게 되는 효과가 있답니다.
SNS는 하지 않았지만, '합격하면 합격증명서 인스스에 올려야지' 라는 마음으로 열공했습니다.
실제로 그것은 이루어졌고, 주위에서 축하 많이 받았어요
여러분도 모두에게 자랑할 날을 꿈꾸며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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