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이 과목의 비중을 낮춰라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어떤 과목은 비중을 낮추고 어떤 과목들은 더 집중 투자하죠?
오늘은 비중을 낮추었던 과목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한국사
한국사는 항상 모의고사를 보면 95-100점이 나왔었고 문제 푸는 속도 등 큰 문제가 없었어요. 그래서 한국사 비중을 낮추고 그 시간을 다른 과목에 투자했습니다.
보통 1/4강의와 마지막 커리인 모고를 듣고 틀린 부분은 오답해주었어요.
✅국어
국어 역시 점수가 잘 나온 과목이었어요.
백일기도나 신공모 등 모고를 풀고, 틀린부분을 오답하고 헷갈린 어법은 추가적으로 공부해주었어요.
저는 평소에 국어나 한국사 과목을 탄탄하게 공부해주었기 때문에 막판에 비중을 낮출 수 있었습니다.
비중을 낮추어도 실제 시험 점수는 모두 100점을 맞아 불합격에 영향을 주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여러분의 상황에 맞춰서 과목비중을 조절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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