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시험이 다가올수록 선택과 집중이 필요함니다
25.12.30 13:50
조회수 57
시험이 다가오면, 선택과 집중은 필수입니다.
저는 암기과목 70%, 이해과목30%로 비중을 맞췄습니다. 

1️⃣ 왜 암기과목 비중을 늘렸나? 
→ 암기과목은 계속해서 회독해주지 않으면 아무리 많이 외웠어도 다~다시 휘발됩니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막판에 휘발돼서 점수 하락으로 이어지면 정말 최악이기 때문에, 암기과목은 계속 회독을 통해서 당장 내일 시험쳐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매순간 활성화시켜놔야 합니다. 얘는 갈수록 반복 또 반복을 해야 합니다. 한국사, 영어문법파트, 전공 개론,법 과목 등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2️⃣ 이해과목은 뭐고, 왜 줄이냐?
→ 영어, 국어, 회계원리 등 문제를 이해하고 "풀어야하는" 과목들은 비중을 줄였습니다. 얘네는 어차피 독해 능력이 8할이기 때문에, 이제는 암기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얘네는 독해 감을 잃지 않도록 독해스킬과 독해능력 유지를 위한 문제를 푸는 식으로 진행하며 타과목들보다 좀 더 가볍게 접근했습니다. 얘네는 한번 풀면 다시 풀지는 않아서 좀 더 빠르게 공부가 가능했고, 회독보다는 매일 문제를 푸는 게 더 중요합니다. 

즉, 암기과목 → 무한회독 시작
이해과목 → 이제는 독해스킬을 모고로 적용해볼 시간 
입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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