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줄인 과목
25.12.31 14:12
조회수 51
Q.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과감히 줄인 과목은?

ㄴ 저는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한국사 공부시간을 좀 줄였고, 국어와 영어의 공부시간도 줄였습니다

​​우선 한국사의 경우 제가 작년 4월부터 공부했고 다른 암기과목은 7월부터 공부를 시작해서 다른 과목보다 3달정도를 더 공부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과목보다 어느정도 잡혀있었습니다. 다른 암기과목이 너무 부족했다고 느꼈었던 터라 다른 암기과목은 하루에 3시간씩했는데 한국사는 2시간으로 시간을 줄였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직전에도 다른 암기과목이 시급했어서 본의아니게 한국사 공부할 시간까지 다른 암기과목에 투자하게됐었는데요😭 그러다보니 국가직 시험 이후 지방직 시험까지 한국사는 기출 1회독밖에 못했더라고요😅 최소 2회독은 목표였는데 말이죠ㅠㅎㅎ

다행히 국가직과 지방직 모두 한국사는 100점이 나왔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한국사를 3개월먼저 공부했던 만큼 다른 암기과목보다 기출회독도 더 많이 해놨었습니다. 이렇게 어느정도 잡혀있다면 더 급한 과목에 시간투자하시길 추천드려요!!

그리고 시험 한달전부터는 국어, 영어의 공부시간도 줄였습니다. 각 과목당 3시간씩했었다가 2시간정도로 줄였습니다. 국어영어는 국어의 문법파트를 제외하면 그렇게 큰 암기는 없는 것 같아요. 성적을 올리려면 긴 시간이 필요하죠. 그렇기 때문에 국어영의는 하프와 모의고사를 활용해 매일 감을 유지하는데 중점을 두었어요. 그래서 매일 하프와 모의고사푸는데 중점을 두고, 다른 암기 등 공부시간을 줄이고 암기과목에 더 투자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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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다가올수록 시간을 더 효율적이게 써야합니다! 공부를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짧은 시간에 성적을 더 많이 낼 수 있게 공부해야된다는 말입니다ㅠ

그렇기때문에 국어영어가 성적이 잘안나온다고 거기에 매달릴게 아니라.. 시험까지 시간이 별로 안남아있다면 국어영어 성적을 올리려고 애쓰기보다 암기과목에 투자하는게 한문제라도 더 맞힐 수 있는 길일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걸 유념하면서 공부하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 행운을 빌어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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